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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mi123
   해킹공부 다시 시작한지 벌써 9개월 됬네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015 [복사]


군대가기전에 3달 정도하다가.. 초기화 되고

작년부터 시작했으니까요..

학교에서 과가 컴공인데..

학교공부가 그다지 재미없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해킹공부하다 모르는거 (해킹에 직접적인 것은 제외) 물어봐도 교수님들은..

아시는건지 모르시는건지.. 바쁘다고만 하시네요..

학교는 아무래도 성적을 위한 공부다보니 재미가없네요..

학교에서 죽어라 외워도 안들어오던 mysql, php가

그냥, 독학으로 공부하니 머리에 너무 잘들어오네요..

국가장학금 떄메, 학교 공짜로 다녀서, 다니긴 다녀야 겠구..

학교공부는 재미없고 ( 그나마 해킹공부랑 겹치는 건 괜찮아요)

요즘 더위 먹었나.. 왜 이런 잡생각이 들지..

  Hit : 11938     Date : 2013/07/10 02:02



    
Silk 학교에서 배우는게 사실 해킹에 핵심이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2013/07/10  
kumi123 그건 아는데요... 저희학교 커리큘럼은 2/3가 프로그래밍만 가르치네요..

한학기에 언어를 6개 배운적도 있는데... 당연히 쑤셔넣기 식으로 가르치니,

공부도 안되는게 문제죠..ㅠㅠ
2013/07/11  
qkqhxla 저도 학교가 컴공인데 그닥 수업이 취미가 없네요. 이거에만 빠져들다보니 ㅎㅎ 학점위해 다니는 학교? 그런개념.. 2013/07/12  
kumi123 무엇보다 책이 너무 어렵네요..

번역판이 원판 보는것보다 더 어려우니 ㅡㅡ

진짜 학점을 위한 학교정도
201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