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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iya |
안타깝군요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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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k |
어차피 가실꺼라면 특기병 이런거 말고 빡센곳으로 갔다오는게 전역했을 때 남는게 더 많습니다.
군대갔다오면 바보되서 온다. 이런건 다 머리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대는 핑계고, 도움되는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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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mi123 |
11,12월에 가면, 자대가자마자 혹한기 뛸수도 잇음..참고 ㅋㅋ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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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스 |
12월 말에 들어가는거 추천. 일단 혹한기 재낄 가능성이 높고, 123월 후임도 많이 들어오며 9월에 전역을 하기때문에 복학하기까지 시간이 엄청 널널함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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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kqhxla |
저도 10년 12월에 갔다가 작년 9월에 전역했는데, 혹한기 1번 유격 1번 좋았음. 그런데 12월엔 군대를 다들 잘 안 가기 때문에 동기가 얼마 없다는게 조금 그럽니다. 제 생각엔 1월 초에 가는게 제일 좋은듯요.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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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mi123 |
반대로 후임이 1,2,3월 후임이 엄청 많이 생기는건 좋은거죠ㅛ ㅋㅋ |
2013/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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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h34 |
저는 개인적으로 군대도 나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 다들 뭐 바보 된다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상병 말에 밤에 자는 시간 쪼개서 C언어 독학을 했습니다. 나중에 간부에게 너무 늦게까지 한다고 제지당했지만;;;
아무튼 학교 돌아와보니 군대에서 놀다온 놈들에 비해 조금 더 앞서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언어를 배워도 금방 이해가 되구여
결론은 어디로 가더라도 열심히 하셔용
요즘 군대 밤에 연등이나 개인정비 시간에 책보는 거 허락해 줄 거에여. 뭐 부대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건 숙지하시구
아 그리고 혹한기 보통 1~2월에 하니까 기간 잘 맞추면 넘어갈 수도... |
201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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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snfl1 |
저도참.. 고민입니다 ㅠㅠ
저는 전문대라 1년하고 가기도 애매하고 졸업하고 가기도 애매하고 어찌해야될지 ㅎㅎ |
2013/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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