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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_SoRang
   http://kisa.or.kr
   요즘 무작정 가르쳐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0754 [복사]


처음 가입 후, 어느 정도 될 때 까지는 약간의 Guide-line을 담은 pop-up 창을 띄우는게 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page단에서 활동 점수를 가져오고(물론 DB에서 가져오는 값),
어느 정도의 점수 이하면 무조건 Guide-line pop-up 을 띄우는 걸로...

예전 성격 같았으면 눈물 찔끔 할 정도로 일갈 하는건데,
나이가 나이고, 운영진들의 압박도 들어올 것이고 등등...
여러 제한 사항이 있으므로 못하겠네요...

하지만, 처음 가입한 사람들은 이것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밥상은 차려줄 수 있다. 하지만 떠 먹는건 너 자신이다.] 라는 것을요.

여기서는 모두 최고의 Hacker가 되기 위해 스스로 고군분투 하는 곳입니다.
거기서 자신이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광고하게 되면 부끄러운 거잖아요?
모른다, 무조건 가르쳐달라. 라고 하기보단,
자신보다 먼저 앞서 가있는 선배들의 발자취를 한 번 따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무운을 빌겠습니다.

  Hit : 8187     Date : 2013/04/13 08:12



    
nsh009 저도 그런글 때문에 눈살이 찟푸려 졋는데. 잘 꼬집으셧네요..

찾아 보는걸 생활화 하여야 합니다. 참... 정보검색기능사 라도 따고 회원가입 - _-;;
2013/04/13  
ka0r1 제 말이 그 말입니다. 2013/04/14  
teamo1111 그러게요..무조건 알려달라그러면 어떡하라는건지..
다들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기 바쁜데말예요!
저런분들은 분명 얼마 안가 흥미를잃어버릴걸요..
2013/04/14  
별빛을담아 저도 한가지 말하자면...
해커라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자유의 상징일 수도 있는데
무엇이든 자유롭기 위해서는 그만큼 부딛쳐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돈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산 속에 있는 도사가 아니라 직접 부딛쳐서 300억을 가진 사람입니다.
산 소게 들어가는 건 물질에서 자유로운게 아니라 회피하는거라고 보거든요.

그만큼 열심히 부딛쳐서 직접 알아가면 알고자 함에서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물어보는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나 자신이 너무 피하는 길만 찾으려 한건 아닌지
저도 가끔은 저 자신을 의심하거든요

그만큼 자유로워지고자 한다면 언젠가 자유의 상징이 되거나 그에 버금가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2013/04/15  
별빛을담아 아 오타... 산 소게 => 산 속에 2013/04/15  
DeathStalker 이런 글 대박 좋아요*10000

솔직히 보안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분야들은 자기 자신이 찾아서 익히는게 제일 좋습니다 ㅎㅎ
201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