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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대학을 나와야 하는 이유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0432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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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피아에서의 댓글들

죄송하지만 고졸은 쓰는 곳도 별로 없습니다.
즉, 선택의 폭 자체가 매우 좁다는 것이죠.
가장 현실적인 것은 선택의 폭을 넓히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정말 다른 일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학원에서 엄청 열심히 한 사람이 10KM/h 로 달린다면 ...
대학졸업하고 대충 달린사람이 100KM/h 로 달립니다.


비전공으로 IT취직되는 숫자가 이렇게 많은 것은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이게 다 국가지원 학원 좀비 양성 프로젝트 때문이죠.
IT선진국은 개뿔... 우리나라에서 Software로 세계적인게 있나요?
미국/호주등 IT쪽은 비전공은 아주 특별하지 않는한 (대략 2%) IT취업 못합니다.


수도권이라고 해도 유명하지 않은 대학에서는 대충대충 가르칩니다.
저는 4년동안 학교에서 개발이라고는 저 혼자 해본 4개정도의 프로젝트가 답니다.
왜 긴 시간동안 그것밖에 못하냐구요?
학비벌랴 시험공부하랴 또한 학교 공부 자체가 이론에 편중되며
뜬금없는 원서로 인해 영어 해석까지 해야되고
개발과는 전혀 상관없는 과목까지 공부해야합니다.
이런게 요새 대학들의 현실입니다 (중고교 동창생들 사정을 알아봤더니 컴계열은 80% 이상이 이러더군요)
가르쳐주지도 않고 혼자 하려고 해도 방해하는게 대학 현실인데 학교에서 뭘 할수 있을까요?
그나마 혼자서라도 조금 했던게 학원에서는 30% 먹고 들어갈 정도로 현실이 만만치 않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문제해결 능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합니다만 그게 학원출신이라기 보단
전반적인 문제인거 같습니다. 꼭 4년제 컴과 전공을 들어서 나오면 문제해결능력이 월등하진 않다고 봅니다.
저는 컴과 전공에 학원까지 2가지 경험을 해보았지만 솔직히 학교에서는 매우 얕고 무진장 넓은 범위의 지식을
배운다고 가정한다면 학원에서는 그냥 개발에 필요한것만 가르치지만 어짜피 뭐가 되었든 깊게 파서 능력을
기르는건 개인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4년제 나와서
알바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공모전 나가서 상도타고
교내, 교외에 작품 출품해서 매년 전시하고
술먹고 게임하과 여자친구도 만나고
4학년땐 새로오신 교수님 대학원생이 없어서 연구과제까지 했는데....
학교수업 방향이 그렇게 안되어있다
시간이 부족하다
그거 다 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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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버는 법좀 알려주세요
극단적인 예도 좋습니다
ㄴ돈많은여자
ㄴ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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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jdskr7070&logNo=4015265769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내용필독]
그래서 SI 를 가지 마라는거예요
1차벤더 급 안되면 그냥 노가다 인력 사무소나 다를바 없으니 -_-;
다른데 갈 수 있으면 저런데 안거면 됩니다.
보통 저런 회사를 학원 나온 분들이 취업에만 급급해서 가서 자리를 채워서 굴러가게 하니
학원출신들이 까이는거임.. -_-
저런식으로 굴러가는 생태계도 문제지만 그 생태계를 유지하게 하는 스스로 개발자라 불리길 원하는 좀비들이 많은게 문제.


우리나라에서 자체 솔루션 가지고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그 많은 회사들 중에 개발자들이 있을건데?
전국 수백의 대학교 컴과들은 어디를 갈까요?
매년 졸업하는 컴과 전공들은 뭐하나요?
풉 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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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떼먹는 ‘IT 보도방’ 극성 원청 대기업은 ‘법적 책임 없다’ 발뺌
↑ 다단계 하도급의 최하단에 위치한 IT 근로자들은 저임금과 임금체불, 불법해고, 살인적 노동에 시달리고 있지만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ㄴ머 하루 이틀 일도 아니구...

IT 생태계의 문제임
학원출신들도 어떻게 보면 희생양임;;; IT 가 정말 좋아서 오는 분들이야 몰라도..
취업에 낚여서 오는 분들은 정말.. -_-;;
거의 대부분이 SI 하청 업체 쪽으로 가서 고생하다 이 바닥 안 좋은 면 보시고들 실망 하시고..
데브님들도 이 떡밥은 더 이상 거론 말죠;
어짜피 왠간한 쪽 아니고서는 학원 출신 개발자들 만나 뵙기도 힘든게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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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막상 나와서 취업할려고하면..
내가 뭘할수있을까? 라는 자신감제로로 학원다니는사람 주변에 많았어요.
학원을 다님으로써 자신감이 생긴다면 그것또한 잘된거죠^^;
근데 밑에서 말씀드렸다싶이 모든학원출신자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일부 특정 학원출신자들을 데브분들은 말하는거에요..(아닌분들도 있겠지만..)
고졸 혹은 타과나와서 학원갔다가 연봉짜게 월화수목금금금+야근만하시고.. 그런분들보면
답답해서 하는소리니깐 너무 깊게 생각안하셨으면합니다.

어딜가나 파이팅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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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개월 접어드는 신입...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와 솔루션 있고 100명 이상의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아무것도 몰랐고 대우 좋을줄 알았습니다....
처음에 우리에게 말하길 인턴하면 회사에 혜택 들어온다고 인턴좀 하라해서
뭐 70% 받고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약서도 안쓰고
월급을 보니 기본급 109만원... +식비 119만원....
70%라면.... 100% 일때 딱 연 1800.....
야근수당, 퇴포에 1800이라니... 충격을 받았죠.....
또한 제가 하는 일은 Sheet를 이용한 페이지 찍어내기.....( db저장, 삭제, 삽입 페이지)
신입한테 주요 업무를 안시킨다지만... 지금 SI로 개발 혼자입니다.
( 이전 개발자가 너무 못해서 제가 대체 투입되었습니다. )
pm 1명 개발 저....
그만두려 합니다.... 교수님 추천이지만 업무 자체도 마음에 안들고
연봉도 마음에 안들고 회사가 사원한테 하는 태도도 마음에 안드네요....
모두 마음에 안들어 그만 두려합니다....

ㄴ교수 추천 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여기 사이트는...
ㄴ교수가 돈 or 선물 받고 사람 보내주는 거임..



8시 10분까지 출근해서 보통 21시 30분쯤에 퇴근합니다. 여기서, 늦으면 24시 빠르면 19시에 퇴근이라고 보면 되네요



일단, 출퇴근 시간가지고 불평하면 안되죠. 그 회사를 선택한건 본인이고, 그걸 감안할 수 있으니까 입사한거니까요.
하지만, 근무시간은 비정상적으로 기네요. 대략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12시간을 일한다는건데 노예 계약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희망해서 일하는게 아니라면 한번쯤 생각해봐야할거같네요.
"왜 사세요?"란 질문에 당당히 대답할 수 있어야죠.




"서울 4년제대학나온 신입의 초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이런건 없어유-_-
특히 개발쪽에서는;;
그냥 막장 영세업체,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이런식으로 나눠서 생각하시길..
연봉 2700에 상여 포함이라도 퇴직금이 별도라면 그냥 중소~중견 기업 수준은 받는거임..
요즘 초봉 2600 퇴직금별도가 정도가 막장은 아닌 중소기업에 4년제 졸업자들 수준인듯 하더라구요;
----영세 업체 1800~2000
----중소 기업 2000 ~2200(여기서부터 뽑는 사람 가리고 따짐)
----중견기업  2200~2800 (여기도 뽑는사람 꽤 가림)
----연구원 or 대기업 or 甲 2800~3200 (알죠?)
★★★★★★★★★★★★★★★★★★★★★★★★★★★★★★★★★★★★★★★★★★★
서울에 가장많은 중소기업은 2000~2400이 평균이 아닐까 싶네요
전 운좋게 괜찮은 곳에 들어갔는데 프로그래머가 숫자가 많은것보다 기업들에서 원하는건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실력이 있는" 졸업자를 찾는거 같아요

학력이나 평점같은것보다
좀더 좋은 곳에 가려면
자격증과 자신이 짠 유틸리티, 코드등으로 면접보는게 제일 유리한듯 합니다.

임베디드든 일반 비주얼 C 사용이든 상관없고 규모보다 얼마나 회사가 돈을 버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커도 개발자에 투자하는 회사가 있고 개발자에 돈아끼는 회사가 있어서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라고 봐야할거 같네요
★★★★★★★★★★★★★★★★★★★★★★★★★★★★★★★★★★★★★★★★★★★
제가 10년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조그마한 벤쳐기업에 프로그래머로 취업했을 때,
1800 받았습니다.
대졸자 2000~2400은 너무하군요.


일단 ... SI업체든지.. 개발업체든지... 대학교나왔다고.. 연봉얼마더 주고 없어요.. 그냥.. 용역업체라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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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꿈이 해커인데요... 프로그램을 잘만들어야하는데 제스승이되어주세요 ㅠ
ㄴ전현제 비주얼베이직6.0 을사용 하는 초보입니다

re.해커가 뭔지는 아시나요?
re.drop M$                [돈버려 짜슥아]
and come to Linux...   [리눅스로 오라우]
True Hacker doesn't use Window$...  [진정한 해커는 윈도우를 쓰지 않는다우]
VB isn't a language at all...             [VB는 언어의 전부가 아니라우]
                                                 [발번역 죄송합니다. by gozjtmznf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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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이 바닥에서 학벌이나 경력이냐의 싸움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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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 영어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 영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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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먹고 살기 위해서 월급이 중요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초급자들이 연봉 몇백만원을 따지느라 아까운 시간과 정력을 허비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때는 비전 있는 기술과 업무를 정하여 실무에서 정렬을 쏟으며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잘 쌓으신 분들은 시간이 지나 중급 고급이 되면서 연봉이 한방에 역전될 수 있습니다.

re.김사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re.사실 SI... 이바닥.. 돈이 최고인듯..  연봉따지기보다는... 그냥 프리뛰는게 편함...
(but..  프리뛸수 있는 최소한의 인맥과 경력만 갖춘다면...)
re.길게 갈거면 경력 관리해야 겠지만 그 경력 관리해서 과연 몇년을 먹고 살것인가...
매년 경력 관리하다가 남는거는 스트레스에 빠지는 머리카락과 나빠진 건강..
한푼이라도 모을수 있을때 모아야 시간이 지났을때 남는거는 돈이지
너도 나도 경력관리 잘하면 그게 경쟁이 되는가? 또 무한 경쟁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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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끝입니다.
많이 참고하시길...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for February 2013■■■
February Headline: Java and Python make a head start in 2013
Java is number one again after it lost the top position to C 10 months ago. Boosted by the success of Android phones, Java has gained most market share of all languages last half a year (+2.03%). Python is also rising again (+1.07% last half a year). It is rivaling PHP to become the most popular interpreted language.


1                Java                   18.387%        +1.34%          A
2                C                   17.080%        +0.56%          A
3                Objective-C           9.803%        +2.74%          A
4                C++                   8.758%        +0.91%          A
5                C#                   6.680%        -1.97%          A
6                PHP                   5.074%        -0.57%          A
7                Python           4.949%        +1.80%          A
8                (Visual) Basic        4.648%        +0.33%          A
9                Perl                    2.252%        -0.68%          A
10                Ruby                   1.752%        +0.19%          A

음...설명드리자면...웹쪽으로 나가시려면 PHP,Python,Perl,Ruby 중에서 한가지는 전문으로 하시고
다른 2가지 하시면 웹쪽으로는 먹고 사실수 있고요.  [전문적으로는 PHP와 Python에서 고르시길]

자바만 전문으로 해도 먹고 살수있습니다. [by Android phones ]
C는 일종의 입문서예요....기초로 쌓는 거라서 그냥 해야 되고요.[입문]

요즘 애플 주식이 많이 하락했지만 그래도 Objective-C는 인기절정
아이폰앱으로 나가실꺼면 이쪽으로.....그래도 대한민국땅에서는 JAVA로시다.



  Hit : 10691     Date : 2013/03/04 01:53



    
key 초봉 2000미만 받는다는 비율이 왜 저렇게 높은지... 저는 대졸자로 2000미만 주는곳을 인터넷에 있는 글에서 밖에 못봤기 때문에 본문과는 약간 빗나간 의견이지만, 좋은 대우 못받는 환경인것은 맞는것 같지만 그만한 대우를 받을만큼의 노력과 관리를 했느냐도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컴퓨터 전공하면서 졸업때까지 프로그래밍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기술적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 커뮤니티 분들처럼 관심과 열정이 있는 것도 아닌 고학점에만 관심 있는 사람들만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들과 비교해보았을때 자신의 기술적 가치는 어느정도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것도 필요할 것 같네요. 물론 기술과 연봉이 항상 비례하는것은 아니지만요.
2013/03/04  
gozjtmznf555 영세 벤처 1800~2000(1800은 거의 없더라구요)
일반 벤처 2000~2200
약간 복지괜찮은 벤처, 중소 2400 (여기서부터 뽑는 사람 가리고 따짐)
복지 괜찮은 중견기업, 보통 연구직 2600~2800 (여기도 뽑는사람 꽤 가림)
돈잘버는곳 연구직, 대기업내지 갑 2800~3200
2013/03/04  
gozjtmznf555 http://devpay.org/ 여길 보니깐 key님 말이 맞는것 같네요.
상당히 많이 주네요. [대졸자에 한해서만] 아마 저 통계는 고졸자 개발자들....암울한 수치네요.
2013/03/04  
초콜렛나인 앞으로 자바는 계속 판치고 object-c가 좀 내려오는 대신 파이썬이 치고올라갈거같은 기분 201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