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8, 1/1101 회원가입  로그인  
   Doho
   10조 Rush&Cash조 후기~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0412 [복사]


음.. 저는 충남 금산에서 서울에서 잘라고햇는데.. 처음에 찜질방에서 미성년자 출입금지여서.. 그대로 그 앞에서 샐뻔한 김도호 라고 합니다. ㅋㅋ

일단 처음에 버스안에서 1조 팀장형이 말을 걸어주셔서 친하게 지냈는데.. 같은 1조가 됬었어요.
근데.. 팀원 바꿀때 특별하게 안경을 쓴 제가 10조로 가게되었어요.

방안에서 팀장인 기훈이형이 러시앤캐시를 제안했을때, 강렬하게 '야'로 주장한게 저예요 ㅋㅋ.
기훈이형께서는 동생들 정말 잘 챙겨주시고 재밌으신 분이셔서 우리 조 분위기가 많이 살은것 같아요.

특강에 해킹대회에 초성퀴즈 스피드퀴즈 등등.. 전부다 해킹용어들이 많이나와서.. 기죽었는데
특히 해킹대회때 노트북 와이파이가 안터져서.. 연결조차 안되던게 정말 죄송하고 미안했어요.

장기자랑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 특히 그 좋아보여 인가 그 곡 부른 사람.... 와우..

밤이 되었을때, 회색 수면바지 입고 무슨포커게임이랑 마피아 치킨 먹던 사람이 저예요.
마피아 할 때, 형사로 자리매김하던.. 그런 사람 ㅋㅋ
아 그.. 이름은 모르지만 아마.. 태욱이형 일거예요.. ㅋㅋ
재밌었어요. 은근 거기에 96년생이 많아서 재밌었어요. 혁주친구랑 경이친구 그리고 나중에
나이를 알게된 문슬기라는 콜라,환타,오렌지쥬스,소량의 알코올,자일리톨까지 과격하게 폭탄주를 만들어주신 친구..; 또 스탭분이신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재밌었어요
그리고 포커게임 져서 경이한테 손목 맞으신 분.. 힘내세요... 경이말로는 그때가 태어나서 제일 쎄개 때렸던 때래요.
아참 연우군 .. 명함  까먹고... 안주었네요... 재밌었어요
동완군 .. 포커 가르쳐주던 사람이 저예요. 포커 재밌었어요 ㅋㅋ 발표도 물론요
그리고 1팀에 보문친구 ㅋㅋ 디미고 다니고 프로그래밍... 잘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먹고 쉬는시간에 혁주친구랑 경이친구랑 창선이형이랑 같이 제로게임을 해서 손목때리기를 하는데... 혁주친구 무서웠어요 ㅋㅋ... 때리는게 장난 아니더라고요.. 전.. 악감정 잇어서 때린게 아니라.. 재미를 위해서.. 경이는 역시 손목 잘때리더라고요 ..

포토타임에 10분만에 만족할만한 컷이 나와서 바로 밖에 나가서 창선이형이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결국 1팀 사진기자 됬어요.. ㅋㅋ 꽃에 물주고 나무에 얼굴 내밀고 계단에서 사진찍고 그랬는데 역시 저희조가 갑이더라고요

패킷대회도 와이파이안될걸 알고 넷북조차 안꺼냈어요.. ㅋㅋ 옆에서 동영상 찍으시는 형 하시는거 구경하고 그랬어요..

시상식때 우리조는 진상을 받았죠. 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야 되겠죠? 대상이니까요 ㅋㅋㅋ

10조형님동생들 수고하셨어요.

후기는 마치고요..








기훈이형.. 제가 핸드폰이 박살나서 ㅠㅠ 후기쓰면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형 번호랑.. 계좌가 날라가 버려서.. 돈 만원을 입금할수가 없네요 ㅠㅠ
제 카톡 계시면 카톡으로 계좌 보내주세요.

  Hit : 10929     Date : 2013/02/28 12:34



    
별빛을담아 역시 알콜 기운 없는 전두엽이라 그런지 세세하게 잘 기억하네 ㅋㅋ 2013/02/28  
Doho 기훈이형 카톡으로 계좌좀 보내주세요.. ㅋㅋ 20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