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부터하면 저는 Ban4팀의 최태훈입니다. 첫날 스태프분들 있는 자리에서 FM했었고, 둘째날엔 해킹골든벨 마지막 문제를 맞췄었어요 ㅎ.
해킹대회, 보물찾기같은 이벤트도 재밌었고 세미나도 재밌었어요(둘째날은 너무 많이 졸았지만 OTL..)
그리고 장기자랑도 재밌었어요 ㅋ 다른 사람들 앞에서 춤공연하는 거 엄청 떨리는 일인데 당당하게 추시는게 보기좋더라고요 ㅎ
해킹관련 행사 참가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행사참가하는게 자극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나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애가 저런 것도 아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저 스스로가 부끄럽곤 했지만 그만큼 더 자극이 되더라고요 ㅋ
아쉬웠던 점은 해킹대회에서 2개 밖에 못풀었던 점.. 미안해 Ban4팀 애들아 ㅡㅜ..
그리고, 자기소개 때 춤 못춘거.. 사실 춤동아리활동도 1년넘게 하고, 혼자 춤추는건 좋아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추려니까 보여주기 싫더라고요 ㅡㅜ..
이런 기회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해캠 때도 참가하기 위해 게시판활동을 많이해야겠네요 ㅋ
우리 Ban4팀 친구들 재밌었고, 해캠 참가해주신 다른 분들도 반가웠어요 @@
해킹캠프말고, 코드게이트같은 다른 곳에서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냥 얼굴이 낯익으면 먼저 말걸테니까, 만약 만나서 먼저 말걸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