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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0375 [복사]
안녕하세요~
약쟁이조(6조)에서 맏이를 맡았던 송치현이라고 합니다.
해킹캠프가 처음이라 되게 설레고 긴장했었는데요.
처음에 POC에서 모였을 때 엄청 어색어색하던 분위기에 '아 괜히왔나'라는 생각을 했다가
조를 짜고 조원들과 친해지면서 한시름 놓게 되고, 그 후론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해캠 CTF와 초성게임, 골든벨같은 이벤트를 하면서
정말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이 실력은 굉장히 뛰어나더군요.
저는 뭐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C를 처음으로 봤는데..
'나는 저때 뭐했더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부터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보물찾기는 웬지 느낌상 우리조것만 너무 어려운데 숨겨진 것 같았네요 -_-;;ㅋㅋ
겨우겨우 세개를 얻긴 했으나 무용지물이 됐네요..ㅠㅠ
장기자랑 할 때 쯤 매우매우 피곤했으나...
노래 듣고 춤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_@
결국 3시쯤 롤을 보다가 잠이들고..
강연시간도 학구열을 불태우게 해준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발표를 듣지만 나중에는 발표를 하게되는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또 우리조 사진 잘 찍은 것 같은데 안 올라와 있더군요ㅠㅠㅠ
조이름 약쟁이에 걸맞는 사진이였는데...ㅋㅋ아쉽네요.
너무 재밌게 놀아서 피곤했는지 오는 버스 내내 자고 집에 와서 밥먹고 잤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참가자인 저도 이렇게 피곤했는데 스텝분들과 발표자분들은 엄청나겠죠..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_____^
PS. 혹시 오늘(둘째 날) 모여있던 곳에서 텀블러 하나 득템하신 분 계신가요?ㅠㅠ
사진찍을 때 소품으로 사용하고 놔두고왔네요;;
PS2. 제 페북사진이 티모인데요...ㅋㅋ
놀라지 마시고 친추 받아주시고 친추 해주시길 바랄게요~
www.facebook.com/ian0371 입니당~ㅎㅎ |
Hit : 9126 Date : 2013/02/2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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