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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nim 팀장이었던 서한샘입니다!
닉네임은 SEED_에요...ㅎㅎ이번 해캠 배너 디자인한...
이번 해캠은 정말 패기로웠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사진부터 패기넘치는.......
메모장에 0101...로 도트찍느라 죽는줄 ㅠㅠ;
처음엔 참 조용한 팀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한번 불타오르면 아주 의욕적으로 해줘서 참 기뻤어요 :)
그래서 생각치도 못한 순위권도 자주 들고 ㅎㅎ
전 도움이 안되었지만....ㅎㅎ뭐랄까 해캠같은데에 자주 다니다보니까
하나도 모르긴 하지만 자꾸 들어서 귀에 익는 기분?
BOF든 SQL Injection이든 듣다보니까 조금씩 뭔가 배워가는 기분이고
다들 강의를 정말 잘해주셨어요!!
반젤리스님의 해커윤리는 언제나처럼 옳은말씀만 해주셔서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시연의 법칙을 몸소 보여주는 호정의남자(?)동완군이라던가
제가 완전조아하는 암호학을 들고와주신 기훈오빠,
또 SQL Injection을 재미있고 알기쉽게 설명해주신 주혁님(성함맞지요?)
해킹대회 문제유형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혁주도 대단했습니다.
성우가 해주는 BOF강의도 또한번 들으면서 얼른 공부해보고 싶었구요,
실력이 언제나 발전하는 다재다능남 태욱이의 리눅스강의,
어리지만 실력이 대단한데다가 센스도 좋고 뭣보다 귀여운 ㅋㅋ재일이의 MITM,
엄청 성심성의껏 자료 준비해주신 재기님,
춤도 멋있는데 발표도 시연의 법칙을 깨고 완벽하게 시연해주신 석하님,
역시나 열심히 자료 준비해주셨고 멋진 강의 해주신 인혁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려는 열정이 대단한 프로그래머들 정환이랑 성빈이,
모두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벤트가 많이 늘어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팀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 짝지은 것도 정말 괜찮은것 같고,
자칫 어색해 질 수 있는 그 상황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커버해주셔서
다시한번 해캠은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느꼈답니다~
보물찾기를 통해 여러사람이랑 이야기하고,
게임들을 하면서 팀원간에 유대감도 키워가고,
재미있는 추억 많이 남긴것 같습니다...캠프가 고작 이틀이라는게
아쉬울 정도였어요~ㅠ
드디어 20세가 되어서 합법적으로! 술자리에도 껴보고(ㅋㅋ)
상섭오빠의 최현우 뺩치는 엄청난 카드마술도 구경하고!!(마술 진짜좋아요 ㅠ이제 전 상섭오빠 마술팬)
유일하게 할줄 아는 분야인 그림이 걸린 이벤트가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ㅎㅎ
춤은 솔직히 너무 긴장해서 연습때보다도 못췄어요 ㅠ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서 발도 삐끗하고 박자도 놓쳐서 엇박으로 추고 으아 @_@
멍멍오빠 나중에 꼭 비밀링크로 저만 보내주세요 ㅠ
어서 해캠 사진 올라왔음 좋겠네요 ㅎㅎ
이번 해캠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과의 인연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참, 혹시 저와 함께 스터디 하실분 계신가요;ㅅ; 솔직히 제 실력이 너무 부족하지만
그래서 더욱 뭔가 멘토도 좋고 가르쳐주시거나 함꼐 공부할 분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완전 생 초짜라서 아주 기초부터 다시해야 한답니다 ㅠ
꼭 스터디가 아니어도 연락하고 지내실 분들~
카톡 아이디 / shs5205
네톤 아이디 / aesol5205@nate.com(잘 안쓰니 카톡부탁드려요~)
폰번 / 010 9180 5205
부담없이 편하게 연락주세요!>_<
그럼 다시한번!
스텝분들도 너무 고생많으셨고 다들 의미깊은 해킹캠프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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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8745 Date : 2013/02/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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