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스스로 자신에게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에따라 달라지겠네요.(자신만의 기준)
저는 후하게 줄수없어서 스스로 계속 컴맹이라 여기고 있겠습니다. 컴퓨터라는 방대한 것은 평생을 두고 배우는, 산을 오르면 더 높은산이 기다리는, 까도까도 계속나오는 뭐 그런거라고 하고싶네요. 아는 만큼 보이는것은 늘어가도 더 나은것이 존재하기에 결코 잘다룬다고 말할수없습니다.
2012/10/18
billsun
일반적인 사람이 상식선으로 알고있는것은 한 1개월이면 이해를 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 한 10년했는데..잘 모르겠네요..아직도 배울것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