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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lp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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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마음도 싱숭생숭한데 cnuxer님 글 잘 읽었습니다.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5304 [복사]



보다가 오오 흥미로워서 계속 봤는데

결론은 개소리네여 -_-....


아깝네여 넘어갈 뻔했는데

에이 딴거 재밌는거 없나......

  Hit : 10144     Date : 2012/10/07 02:48



    
cnuxer 아깝네요 넘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 / 제 이론을 거의 이해했던 분을 지옥심판 한다는것은

저 자신에겐 매우 혼란스러운 일이될것입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일 아니겠습니까 그때가서

저를 너무 야속해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안타깝지만 대의를 위해서 심판하는것이니까요

그럼 남은 인생 후회없이 사시길 바랍니다
2012/10/07  
rubiya 헉 무서웡ㅠㅠ;; 2012/10/07  
cnuxer 제가 이런 글을 안쓰려고해도 안쓸수가 없네요

10월 7일 11시 40분 다음 실시간 검색어 4등에 카인의 후예가 올라와있네요

뜬금없죠? 그것을 눌러보세요 우측에 영화검색순위 카인의 후예 바로 밑에

설마 그럴리가 없어 라는 듣도보도 못한 영화가 있습니다 2등 3등

카인의 후예가 개자식? 설마 그럴리가 없어

이런 일들이 한두번입니까 다 내말대로 되는걸 어쩌라고요 님들 다 보셨을거에요

님들 보라고 올려놓는거에요 프리메이슨이

제가 보아핸콕 등문신보고 가수보아도 등문신 있나 궁금해하면 바로 인증하듯이요

제 글 읽어보시면 종종 있는 일이라서 놀랄일도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요
2012/10/07  
cnuxer 다시 말하지만 1968년도에 만들어진 요즘 젊은이들은 있는지도 몰랐던 영화가 어떻게 그것도 하필 오늘 다음 검색어 10등 안에 계속 머무는 것일까요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카인의 후예라는 영화를 검색하고 있는걸까요
정말 신기하네요

서버의 오류입니까 정말 알수 없는 일이네요 하지만 내겐 일상 ^^
그럼 안녕히~~
2012/10/08  
cnuxer 글을 더 쓰게하네요 지금 실시간 다음검색어 10위안에 태권 도를 아십니까 라고 올라와있네요

여러분들이 저를 도를 아십니까로 비아냥하시고 천대하셨는데

태권 도를 아십니까 라고 올라와있네요 왜 태권도라고 붙이지 않고 도를 아십니까로

띄어쓰기를 했을까요 이런게 바로 저의 일상이고 다른 사이비들과의 클래스의 차이라는겁니다

저를 그렇게 사이비로 몰던 자문동회원분들도 그다음해에 바로 강호동은퇴

가수비 군입대 생중계 브록레스너 은퇴등을 보면서 좌절하셨을텐데

여러분은 이렇게 가볍게 조롱하는겁니다

이렇게 해놔도 모르겠지? 하면서 그냥 여러분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그저 후회없이 사시길 바랍니다
2012/10/08  
rubiya 네 다음 사이비 2012/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