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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4237 [복사]
갑자기 이해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스택을 좀 허술하게 한 것 같아 스택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근데 스택 공부하다가 디버깅이 허술한 걸 알고, 결국 다시 gdb로 돌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제가 BOF 들어가려면 누군가가 goto gdb;라고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gdb를 빠삭하게 외워서 다시는 볼 일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스택도 그렇고요.
그동안 해쿨도 끊고 다 끊고 플밍만 죽어라 했는데(방학이니까 잉여롭죠) 결국 다시 gdb로 돌아오니 정말 기분이 뭐같네요.;; 기초가 중요함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거기다가 최근에 자바의 유혹이 슬슬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친구중에 프로그래밍의 도사가 있는데 걔는 자바로 게임 만들어서 배포한다 하던데, 혼자서 tui창 두들기자니 인내력이 저절로 길러집니다.ㅋㅋㅋ
이미 시작한 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보겠습니다! |
Hit : 8448 Date : 2012/08/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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