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4099 [복사]
아... 군바리가 죽으면 뉴스에 나올 정도의 큰일이...
뭐 어찌되었건간에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겸사겸사 캠프 일정이 9월 1~2일이라는 것도 봤습니다....
군 복무 내내 매번 가기로 큰소리 펑펑 쳤는데... 이게 불투명...까진 아니고 반투명해졌습니다.
휴가가 9월 1일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적어도 짐 꾸리러 집은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대에서 집에 도착하는게 12시일텐데... 밥은 먹어야 하니.. 밥먹고 서울 오면 3시...
이렇게 절박한 상황에 처한 저에게 프록시 서버와 같은 '아는 형님'이 있어서
상병되고 나서 최근 잘 굴리지 않던 통밥을 굴리느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요즘따라 광치는 모기들 사이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
Hit : 9281 Date : 2012/07/16 0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