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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fwk2002
   오랜만이에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4065 [복사]



거의 반년만에 한번들어와보네요

고3인지라 이게 올해 마지막로그인이 될것같고 ㅋㅋ 1학기기말고사 끝나고 잠깐 내자신에게 휴식이라는 선물을

주고자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해쿨입성한게 중학교1학년,, 그러니까 5년 정도 됬네요 그런데 별로 활동은안한것같고,,

그동안 해쿨캠프도 2번정도 갔다오고 하면서 제 진로에대해 확신을 하며 걸어왔죠

해쿨자료 둘러보고 동아리에서 조금씩 공부할때마다 아 내길은 이거구나 하면서 나는 보안인생 외길을 걷겠다!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이게 학교공부를 하다보니까 점점 보안보다 '컴퓨터공학'이라는 학문 쪽에 점점더

매력이 끌리네요 물론 보안도 컴퓨터공학의 갈래중하나이긴하지만 뭐랄까 좀더 학문적인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요새들어 강해지고있습니다. 왜갑자기 여기까지 말하게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이 피폐해저서 그런가

하하 그래도 여기서 많이 배우고해서 동아리 후배동기들은 내가 천잰줄 착각하고 있고 저도 나름 깨달은 것도

많기에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사이트입니다. 물론 보안공부를 아예놓겠다는건 아니구요 ㅋㅋ

내년에 대학생되서 해쿨다시 참가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해쿨식구들 파이팅!


  Hit : 9109     Date : 2012/07/09 04:29



    
asdwho ㅎㅎ 화이팅 2012/07/10  
멍멍 깊이 있게 공부할 수록 보안도 더 잘 할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다..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