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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4eye0ng
   해캠 가려고 아빠 설득중인데..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2995 [복사]



미치겟다ㅠ


아빠

- 서울이라 길도 모르고 너무 멀다
- 믿을만하지 못하다


  Hit : 9454     Date : 2012/02/06 04:02



    
rjsgnl5512 아 진짜 해캠못가는사람들은 언변이 너무 딸려요...제가 이따가 설득할만한 단의 글을 써드릴끼요 2012/02/06  
volantrat 자게에 같은 질문글 잇었습니다. 뒤로 넘겨보세요. 2012/02/06  
rjsgnl5512 자 우선 이렇게말하세요 신뢰가 안간다 - 이미 5회 이상 해캠이 치뤄졌으며,신뢰할만한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고,후기도있으며 사진도 있다. 그리고 가격이 싼것은 어떤 보안업체에서(기억이안나는데 여기 이름 알아보세요)지원해주기때문에 싼것이며,지하철을 타면 최소 1번 최대 3번만 갈아타면 된다. 그리고 이 사이트는 10년지되왔으며, 캠프에 가면 적어도 3시간에 한번씩은 문자나 전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2012/02/06  
rjsgnl5512 2 해킹은 나쁜것인데 나쁜것을 배우러가는것은 찬성하지 않는다 - 전세계엔 해커가 아주많다 하지만, 해킹을 공부한다면 보안윤리성이라는것을 필수적으로 공부합니다 그리고 해킹을 공부하고 연구하기에는 아주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을들여 쌓은 해킹실력을 겨우 찌질한 ㅂㄹ랙해킹에 쓰는것은 제 자신이 용납하지 않을것입니다. 허락해주십시요 2012/02/06  
phpmyadmin 윗분들 방법외에
해캠 공동진행하는 POC(http://www.powerofcommunity.net/)도 아버지한테 소개시켜주세요
POC 2011 후원기관중에 일반인분들도 잘아는 안랩과 마소등이 있습니다.
20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