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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gun |
핵캠 4회의 저랑 같군요! 가려고하는데 아빠님께서 태클을 거셨죠
믿을만 하냐고 그러나 결국엔 갔죠 허락을 받아서
음주, 흡연, 폭력 등 매우 엄격하고요 (폭력은 잘;;)
양평리조트라면 옆이 도로라 퇴교조치 할 수도 있다네요 ㅎ
전 잘 다녀왔습니다 믿으셔도 되요
그리고 올해로 제가 중1되는데 지난번 초6때 참가했습니다
꼭 수준 안높으셔도 되고요 기초지식 알아가시면 도움 됩니다
설득 방법은 이렇게 말하세요
"어머니 저의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보내주시는게 좋을겁니다"
"가는김에 오지마"
아 또, 미성년자는 아마 참가 허가증이 있을겁니다
부모님 사인이나 도장받아서 제출하는건데
해킹캠프 전용 게시판이 생길건데 그쪽에 올라가겠죠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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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antrat |
해커스쿨 생긴지도 오래됬구요, 이전 사례를 부모님께 제시해보세요.
왼쪽에 카테고리중에 해킹 캠프 가셔서 보면 이전에 했던 사진이라던가 일정 같은 것들 있으니까
그런것들 보여드리면서 믿을만한 곳이라고 말씀드리세요.
장래희망을 이쪽으로 가지고 계시면 그부분에서도 점수를 따실 수 있을겁니다.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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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2Scr22n |
흠 저도 이번엔 처음 가는데요 .. 그동안 봐왔던 사이트인데 믿을만하고 또 운영진 분들도 착하십니다 ^^.. 해킹 캠프와 관련된 기사와 해커스쿨에 관련된 기사도 뒤져보면 많으니 인쇄하여서 보여드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혹은 부모님께 직접 이 사이트를 보여드리는 방법도 괜찮을것 같구요 ^^ (저도 부모님께 이방법을 사용해서 하드웨어 해킹 세미나를 갈수 있었지만 집안 사정때문에 ,,, 어쨋든 가게 된다면 꼭 해캠 붙어서 만나길 바랄께요 ^^..)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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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gun |
깜빡했는데 해킹캠프는 세큐리티 프루프쪽에서 공동주관 한다고 하니까
그쪽도 보여드려 보세요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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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pmyadmin |
저번 해캠때도 이와 비슷한 유형의 글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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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gun |
phpmyadmin//그거 아마 저일거에요 아이디가 csk9558아니었나요?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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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n3r |
제 왼손을 걸겠습니다 ㅎㅎ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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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han |
ㄴ 전 왼발을...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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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oft |
신뢰갑니다~ |
2012/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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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a11cdae |
전 이쪽으로 인생을 묻으려고 하니 제 인생을 걸고 신뢰를 보장하겠습니다.(응?) |
201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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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4eye0ng |
저도 어머니가 신뢰를 안햇는데 저번 해킹캠프때 사진들 보여드리고 설득햇어요 ! |
2012/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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