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바다 |
나쁜 짓은 나쁜 짓이에요.
어떤 이유로던간에...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는 가를 자면서 생각해보세요.
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인 눈으로 평가했을 때 옳은 행동인지를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스스로가 당당하다 라는 생각이 들면, 익명이 아니고 장난하는 분위기가 아닌 진지한 사이트에다가 자신의 생각을 글을 써서 올려보세요.
댓글을 보면서 잘못되었다고 반박하는 내용에 대해서 바로 반박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해보세요.
그 스스로가 반박한 내용이 논리적으로 결함이 없고,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없는 지 생각하고 느껴해보세요.
또 그 반박한 내용을 전혀 연관없는 제3자들이 봤을 때, 납득이 가는 가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스스로가 부끄러워지면서 글을 지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한번이라도 들었으면 하면 후회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좋은 일조차 행동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이따끔 있는데
나쁜 일은 어떨까요... |
2012/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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