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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는건 못지나치는 성격이라 답변드릴게요!
캔디파이썬님이 잘 나열해주신대로, 192.168.x.x 대역은 사설 아이피입니다.
보통 가정집에 한개의 아이피가 할당된다고 할때, 그 아이피를 분활하여 다수의 컴퓨터가 쓰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지역정보와는 관계가 없죠.
NAT 장비란 사설아이피를 공인아이피로 변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192.168.0.1 이라는 아이피를 가정집에 할당되는 공인아이피로 변환해줘서 실제로 인터넷을 할때 아이피는 가정집에 할당되는 공인아이피를 쓰게되는 거죠.
tracert는 해쿨만화에서 보시면서 TTL 값이란걸 보셨겠죠?
목적지의 PC가 패킷을 받지 못하는 상황일때 그 패킷은 목적지를 잃어버렸지만 데이터를 가진 좀비패킷이 되는데 이때 TTL값이 있다면 라우터를 거쳐가면서 TTL값은 1씩 줄어들게 되므로 좀비패킷이 생기지 않는거구요. 라우터의 아이피를 알고있다고 해도 whois에서 조회해봤자 ISP업체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고정IP의 경우(보통 가정집에는 ISP업체가 DHCP로 유동 아이피를 할당해 주지만 돈을 지불하거나 기업의 경우 예외입니다) whois에서 조회하시면 소재지가 나오기도합니다. |
2012/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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