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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2593 [복사]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1375
기사 일부
감염자는 최소 20만 명의 범주에서 찾아야 될 것이다. 단 하루 만에 말이다
성탄연휴 악성코드 유포지로 사용된 사이트는 국내 대부분의 커뮤니티, 거대 언론사, 중소 언론사, 일반기업 등이 대거 포함돼 있다.
또한 “1년 이상의 정보 수집과 비교결과에 따르면 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이용하는 Stopbadware의 악성코드 유포지 차단기능은 공격자들의 전략에 무기력하며 실제적인 차단 효과가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의 악성코드 위험 사이트 차단 서비스가 얼마나 허점이 많은지 데이터로 증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2월 24일 오후 4시 경을 기준으로 새롭게 유포되기 시작한 악성코드의 익스플로잇(banner.swf)의 바이러스토탈(www.virustotal.com) 진단 결과를 살펴보면 국내 주요 백신들은 전혀 진단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백신들도 다수 진단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성탄연휴 이틀간 악성코드 유포사이트인 국내 150여 곳에 접속한 1,500만 건의 접속 PC는 대부분 악성코드에 감염됐다고 봐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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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757 Date : 2011/12/2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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