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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찌리
   학교졸업하기전에 ..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2325 [복사]


올해 고2 즉 내년부턴 고3이라죠 ㅋㅋㅋ

학교졸업하기 전에 뭔가 추억을 남기고 싶은데요.

개인적으로 입학사정관제도 준비하는 처지라 보고서나 포트폴리오식으로 만들어서 뭔가를 이뤗다는 뿌듯함을 느끼고싶어요..

근데 문제는 !!.. 두둥

어떤 주제로 어떻게 시도해볼지가 고민인네요 ..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것은 리눅스로 서버를 만들면서 운영하며 배운것들을 정리해보기 .

아니면 정말 쉬운 악성코드같은거 분석해보고 정리해보기.(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코드분석하는거랑 비슷할거같은 느낌이여서??)

학교 동아리친구들이랑 같이 하고싶지만 이친구들은 워낙 게임(만)을 좋아해서 같이하재도 싫다네요ㅋㅋㅋ

혹시 학창시절에 저처럼 이런거 해보신분!! 의견좀 달아주세요 !! 도움이 필요해요 ..

  Hit : 10274     Date : 2011/11/16 11:21



    
SEED_ 오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염 ㅠㅠㅠㅠ저는 스터디그룹 만들어서 활동해볼까 했눈데 ㅎㅎㅎㅎ
해킹캠프 다녀온것도 추억이고 ㅎㅎㅎ와 악성코드 분석해보는거 재밌겠다 ㅠㅠ
2011/11/17  
kjwon15 입학 사정관제라면 혼자 한것은 별로 관심을 안가질거같아요
해킹캠프도 좋은 경험에 넣을 수 있겠네요.

전 얼마전에 자기소개서 쓸때 영재교육원, 스터디그룹, 캠프에서 잠깐이나마 발표한거, 취직해서 한 일들같은걸 썼어요
자기소개서를 면접볼때 질문으로 사용하는거라 특이한게 많으면 좋을거 같은데 제 경우 영재교육원, 스터디그룹은 다른사람들도 할만한거지만 이 나이에 취직한놈은 그 학교 지원자중에 저밖에 없을거라 생각하고 비중을 많이 뒀어요.

학창시절에 한거라고는.. 뭐 없네요 학교를 안다녀서
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