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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an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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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계십니까?? 노트북 FN키의 비밀!!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2306 [복사]


아실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노트북 키보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fn키. 소위 펑션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 펑션키 아무리 TYPE해도 스캔코드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유령과같은 존재...

펑션키 조합해서 프로그램 짤일이 있어서 스캔코드를 따려는데 안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펑션키는 스캔코드가 없답니다.

CTRL,ALT,SHIFT 같은 키들은

[스캔코드] + [스캔코드] = 또다른 명령

식으로 작동을 하지만

fn 키는

[fn] + [스캔코드] = 제3의 [스캔코드]

이처럼 새로운 스캔코드 하나로 인식을 한답니다.

제 노트북 웹캠 토글은 fn+F6인데
F6의 스캔코드는 40 , fn+F6의 스캔코드는 16E로 나오는군요..

알고계셨다면 필자는 호작질...ㅋ

p.s. if you can english well, http://www.autohotkey.net/~daonlyfreez/tutorials/3p/Veil/fnkey.htm

  Hit : 10346     Date : 2011/11/14 10:24



    
짐향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새로운 스캔 코드로 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2011/11/14  
T3ddyB34r 노트북마다 제3의 스캔코드가 인지하는게 다를텐데
그거는 각 노트북마다 설정이 다르게 되어있는 건가요?
2011/11/14  
짐향 T3ddyB34r / 키보드도 스캔 코드값이 일정하지가 않으니까 노트북도 그럴 것 같습니다 2011/11/14  
kjwon15 이거 아마 하드웨어에서 작동하는걸로 압니다.
fn눌렀을때까지는 대기하다가 조합을 하면(fn+F6등) 하나의 특수키를 누른것처럼 작동합니다.

무선랜 끄는 특수키나 터치패드 잠금등은 키코드도 없고 그냥 작동하지요.
2011/11/15  
우느님 그렇군요.. 2012/01/09  
whckdgus91 소프트웨어라기 보다는 하드웨어 쪽이 맞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컴퓨터 전원키를 누르는 것처럼 말이죠.
20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