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노트북 키보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fn키. 소위 펑션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 펑션키 아무리 TYPE해도 스캔코드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유령과같은 존재...
펑션키 조합해서 프로그램 짤일이 있어서 스캔코드를 따려는데 안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펑션키는 스캔코드가 없답니다.
CTRL,ALT,SHIFT 같은 키들은
[스캔코드] + [스캔코드] = 또다른 명령
식으로 작동을 하지만
fn 키는
[fn] + [스캔코드] = 제3의 [스캔코드]
이처럼 새로운 스캔코드 하나로 인식을 한답니다.
제 노트북 웹캠 토글은 fn+F6인데
F6의 스캔코드는 40 , fn+F6의 스캔코드는 16E로 나오는군요..
알고계셨다면 필자는 호작질...ㅋ
p.s. if you can english well, http://www.autohotkey.net/~daonlyfreez/tutorials/3p/Veil/fnkey.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