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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1263 [복사]
중고나라에 번호 올렸다가 까먹고 않지웠더니... 이런 참사가 일어날 줄이야
간단하게 40대 아저씨 가 나 해킹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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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게임 포커였던가 맞고였던가 하여간 그거 하는데 돈 거래 사이트에다가 좀비바이러스좀 심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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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 일일이 좀비바이러스 심기 힘든데 저것(위에거) 좀 하는 방법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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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다 댈테니까 제주도로 좀 와서 알려줘(이게 대박이였음 ㅋㅋ)
요정돈데...
방학식 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이사람한테 전화 왓네요
번호를 올리기엔 쫌 그렇고...
음..
제가 이런사람 지금까지 3명정도 만났는데..(왜 나만.. ㅠㅠ)
아마 제가 학생이란 신분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실력도 없는데 왜그러는건지.. 에휴
말하는거 보니까 해쿨에 한번 글 올렸다 까인것 같고..
쨋든 이런사람들 구별법은 쉬워요
1. 뭔가 급하다.
2. 내가 못한다 해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계속, 그리고 자꾸)
3. 돈 준다고 한다(포인트 별 5개 밑줄 쫙)
요 3개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100프로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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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고 싶었는데..
증거가 없네요.. 에휴.
통화녹음 않햇고...
에휴
그리고 이참에 비번 싹다 바꿧네요
사이트마다 모두 다르게.. ㅋㅋㅋ |
Hit : 7828 Date : 2011/07/1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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