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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1100aa |
재미있는 생각을 했는데, 저렇게 "선"만을 추구하시던분들이 만일 국가에서 사이버전쟁에서 공격하라 하면 정말 할것같네요. 그렇게도 착하시고 선하시고 대단하시고 크래커들에게 충고도 하시는분들이 ^^ |
201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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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만든두부 |
저는 그런상황에 처한다면 0.1초에 망설임도없을겁니다 |
201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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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늅늅 |
결국엔 윤리와 윤리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같네요
상황에 처해봐야 알겠지만 그때 가족을 택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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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악동 |
자신의 신념을 지키느냐
자신의 가족을 지키느냐
어느쪽이든 쉽지않은선택이네요..
저라면...후움..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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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_0669 |
그런데 이런 영화/소설 같은일이 80억분의 1인 님에게 일어날까요?
확률 낮은 일에 큰 고민 없는것이 좋지요^^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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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gmo1004 |
뭐가 되었든 자기 선택에따라 달렸겟죠 ..
음 저같으면 .. 가족이 우선이겟죠 .
뭐 거짓말이 나쁜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정말로 급박할땐 거짓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
뭐 깊이 들어가 윤리학이나 뭐니를 따지기 전에 저 스스로에게 옳다고 생각하는행동을 하겟죠 ..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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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둘 다 지키면 되지 않음?
아무리 그들이라도 내가 꼼수 부리는 것만 모르게 하면 되는거 아님?
뭐 아무리 그래봤자 법원의 면죄부는 안되겠지만 굴욕감은 들겠지만
압박에 굴하지 않았으며 동시에 가족도 지키는거 아님?
근데 왜 말하면서 자꾸 이건 억지라는 기분이 드는건 뭘까?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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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zz1212 |
전 가족을 지키겠네요..ㅋ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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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evenLeaf |
저도 가족을 지키겠음,
그냥, 무조건, |
201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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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nsan100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을 죽일만큼 천재적인 실력을 가진 white 해커가 되고 나서, 생각해볼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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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SoRang |
와우... 많은 분들의 답변 감사합니다.
"인간사 새옹지마" 라고 했습니다.
80억분의 1 이라고 해서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죠..
먼 훗날의 이야기 이지만,
여러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일이 나에게 생기겠어?" 하다가
정말 봉변을 당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지요..
"사람 일은 모르는 법." 이라는 말도 있으니 말입니다.
fantasy 일 수도 있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생각한 것이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떨지, structure 에다 입력받은 것이지요...
무튼, 모든 분들의 생각 잘 들었습니다..^^ |
2011/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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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jjh |
그런 상황 진짜 난감할 듯.....그래두 가족을 지킬 듯... |
2011/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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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sh1212 |
그놈의 세상이란... |
2011/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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