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반인 |
인간의 호기심 흥미로 모르는걸 배우려는 자세? 그리고 자신이좋아하는일로 직업을 가지면 능률도 좋고 자기자신도 좋아서?
재밌는는데는 이유가 없는것같아요 시크릿가든에서 나온말처럼 하늘을날고싶다 이런것엔 이유가없고 게임을 할때도 하는이유를 표현못하는것처럼 아직 배우지는않아서 하기힘든적은 모르겟네요. |
2011/05/25 |
|
| 일반인 |
그리고 좋아하는 이유를 묻는것은 좀이상하네요 각자 좋아하는것과 관점이달라서
저같은 경우는 수학과를가서 수학을 배우는게 이해가 안되지만 그분들은 수학을 재밌게느낀다고 하네요 |
2011/05/25 |
|
| keine__ |
전 그냥 재미있어서요. |
2011/05/25 |
|
| KRR |
흠.. 저는 아직 이 분야에 캐허접수준이자만...(헛.. 어느세 해쿨잉여가 되어가고 있다니..)
어떻게 보면 저도 제 나름대로의 꿈 같은게 있었네요.. 지금 이글을 읽고 제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 기억이 나는군요..
머.. 물론 조금 크래커 성향이 좀 강한 꿈이라.. 말하기가 멋하지만은..(헛 엄청 까이는거 아니야..)
머 살짜쿵 말하자면.. 누구나 싶게 편하게 컴퓨터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제 꿈이자.. 목표.. 머.. 그런거..
다른분들은 재미로 하는 분도 계시고..
머 저는 . 얕은 꿈이자만..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분들도 있고...
머 각자 다르죠..
아!! 마지막 질문인 하기 싫을 때.. 앞서 말했지만은 궁지로 모는 . ............이라고 했지만 하기 싫을 땐 자신을 타일러서 다른 곳에 나 우을증 초기여.. 라고 하면 가끔 격려의 글들이 올라오면 그걸 보고 다시 감동 받고 다시 공부하는 경우도 있긴 하던데..
결론 적으로는 일단 궁지에 몰리는 무조건 합니다.
(역시 사랑의 매는 틀리지 않아서.. 푸억.. ㅈㅅ.. 컴퓨터에 대해 알려는 호기심이 가장 최고의 원동력이죠...)
|
2011/05/25 |
|
| KRR |
아.. 글 쓰다보니 .. 좀 이상한데..
머.. 저도 가끔 잼있을 때는 게임하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중독현상을 겪을 때도 있더군요..
하루 종일 밥 한끼 먹고.. 내가 친 글자 몇자가 프로그램이 된다는 그 환희에 빠져...(그리고 다음날 감기균과 친구를 해버리는...)
아 제길.. 이런 거 따위 할 필요가 없는데.. 군대 갈려고 하니.. 몇주 동안 그냥 푸념하고 살고시퍼라. |
2011/05/25 |
|
| clockmaker |
어디서 들었더라...
이유가 있어서 재미 있는 건, 스스로 재미 있다고 믿고 싶기 때문이라더군요 ㅇ_ㅇ |
2011/05/25 |
|
| 늅늅 |
재미가 없으면 이 미친 짓을 누가하지 ㅋㅋㅋㅋㅋ |
2011/05/25 |
|
Kyanon |
진짜 재밋어서 하는건데.......;;ㅎㅎ; |
2011/05/25 |
|
| wnsan1004 |
그냥 재밌어서 하신다는 분에게 어떤 음식이 맛있는 이유가 멉니까라고 물으면 그냥 맛있어서 맛있습니다. 라고 대답하겠지요. 그럼 맛있는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 질문에 그럼 음식이 맛없는 것과 맛있는 건 어떻게 구분합니까? 재혀가요. 라고 대답하실분들이지요. 한번쯤은 내가 왜 이것에 매달리는가 재밌는가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난 태어날때부터 유전자속에 컴퓨터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서, 해커가 되기위해 태어난양 얘기하는 것보다는요. |
2011/05/26 |
|
| wnsan1004 |
이유가 먼저 있고 나서 재밌는건 자기 정당화지만, 재밌는데 그 이유를 생각하는건 해커철학이아닐까염? clock님 |
2011/05/26 |
|
| $Zero |
알수 없는 버그로 인해 실행이 안되면 다 때려치고싶고,
내가 원한대로 프로그램기능이 제대로 작동될때마다 느껴지는 뿌듯함 때문에 합니다.
그리고, 굳이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일에 이유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냥 하고싶은건데 이유가 필요한가요.
누구를 사랑할때에도 이유 있는 사랑도 있지만, 없는 사랑도 있습니다.
|
2011/05/26 |
|
| 7evenLeaf |
그냥 컴퓨터가 땡기네요..
다른거 해봤는데, 재미없었어요,
근데 컴퓨터는 재미있어요,
그리고 저는 맛있는거 맛없는거 어떻게 구분합니까? 에서
재 혀가요, 라고 대답할 꺼 같아요.
(여기서 좀 뿜음.. 왜 별것도 아닌데 재밌지..)
재밌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컴퓨터가 돌아가는 원리를 조금씩
알아가는게 짜릿해서? 정도 ㅎㅎㅎ |
2011/05/26 |
|
| clockmaker |
흠... 뒤를 돌아보는 건 앞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라 멈춰 선 사람입니다.
멈춰 서는 것은 알짜힘이 0이기 때문이지, 외력이 0이라서가 아니지요.
가벼운 비유이므로 일반화해서 말한 겁니다. ㅇ_ㅇ |
2011/05/26 |
|
| lys6830 |
하.
전 전부터 지금까지 쭉 한가지 이유떄문에 해커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전에 한번 해킹당하고 중요한 파일이 다 삭제되고 패닉상태였다가
이렇게 무방비 상태 당할수 없단 생각으로 해킹 공부를 하고있음.
크래커 한명이라도 잡고파.. |
2011/05/26 |
|
| aa1100aa |
맛있는 음식과 맛없는 음식 둘 중에 왜 하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하나요? |
2011/05/28 |
|
별빛을담아 |
으음... 저는 이게 재밌었어요
이게 참 사람 입장에 따라 쓸모가 달라져요
C언어 프로그래머와 HTML 프로그래머가 있다고 합시다.
두 사람이 PHP를 배우면 둘 다 좋다고 PHP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할 겁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다르죠.
C언어 프로그래머는 변수 타입을 지정하지 않아서 좋아하고
HTML프로그래머는 좀 더 능동적인 웹 페이지 제작이 가능해 져서 좋아할겁니다.
제가 이쪽 공부를 하는 이유는 C언어 프로그래머의 입장과 HTML프로그래머의 입장 모두가 되어보고 싶어서에요.
어렵긴 해도 재밌을 거 같진 않나요?
중재자가 되어서 서로의 입장을 모르고 자기 입장만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때로는 저 2명이 바보같아 보이거든요 ㅋㅋ |
2011/05/28 |
|
| ruka270 |
재미있잖아요 |
2011/06/03 |
|
| ruka270 |
해커는 타이틀이나 직업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1人 |
2011/06/16 |
|
| 절정 |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컴퓨터 잘 다루면 이세상에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곧 사이버전 이니 뭐니 해킹 관련 사건이 많이 일어나기때문에 해커가 아주 유망직종이되구여..
무엇보다 기계화사회에서 모든 장비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있고 프로그래밍 되있기 때문에
해킹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정보사회의 선두주자가 되는 느낌이랄까 .. |
2011/06/16 |
|
| yiw1925 |
해커가 하는일을 보고 전율이 돋앗습니다 진짜 저런게 멎진거구나하고... |
2011/06/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