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사이버팀과의 전화내용입니다
"상대" = "전화받으신분"
상대 : 안녕하십니까 분당경찰서 사이버팀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저 : 아 네, 사이버 테러 신고하려고 하는데요.
상대 : 예? 사이버테러요?
저 : 네, 어떤 네이버 카페에서 북한사이트들을 테러하려는것 같아서요.
상대 : 어떤 사이트들 말씀이시죠?
저 : 네 ,,,,,,,,,(그 카페에 올라와있는 공격 대상 불러드림)
상대 : 아 네 근데 그 사이트들은 저희가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아니라서 저희도 뭐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실제 공격이 일어난다면 뭐 어떻게 조치를 취하겠지만, 공격할 거라는 예상만 갖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저 : 아 5월 10일에 공격한다고 공격자들까지 모집하고 있는데도요?
상대 : 네
저 : 네 알겠습니다.
http://cafe.naver.com/qhrmqth/943
전 적어도 이 주소라도 물어봐 주실줄 알았는데
이 개념없는 29인 때문에
다시한번 북한의 디도스가 일어날 것같아 두렵네요
디도스 일어나면 국가 사이버기관에서도 밤샐게 뻔한데도
주소조차 안물어봐주시다니;;,,
약간 의외였네요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북한 사이트 접근을 차단하고 있는데
거기가서 경고해 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프록시써서 경고하러 들어간다고 쳐도
그거 자체가 제가 국가법을 위반하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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