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다고도 할 수 있고 어렵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분야와 깊이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예를들어 웹해킹 공부 초반에 해볼만한 것이 php 파일 만들어서 자료실에 올리고 쉘 따는 것인데,
초등학생한테 알려줘도 할 수 있을정도로 쉽죠
반면에 웹해킹에 대가로 알려져있는(하지만 다른것들도 다 잘하는=_=) stefan esser와 같은
해커들은 웹 프로그램 내부 깊은 곳에서(예를들면 php 모듈 자체에서) 취약점을 찾아냅니다.
웹 프로그램 내부적인 작동 구조와 소스코드 레벨에서의 이해.. 그리고 시스템적인 지식이 없으면
불가능하겠죠.
한마디로 수학이 쉽나요? 라는 질문과 같습니다. 중학생 수준의 수학이냐.. 박사들이 공부하는
수학이냐.. 그 깊이에 따라 다른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