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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
   IT쪽 진로 해커 진로 기타 등등 자기가 가는 길의 진로를 가지신분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0528 [복사]


TV에서 보면 가수가 노래를부르고 마술사가 마술을 하고 현빈이 사회지도층에 어쩌고 라는 말을 합니다

너무 멋있어서 나도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되죠 중요한건 단지 멋있어서 해보고싫다라는 깊이의 마음으로 도전하기에는

너무나 깊은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의 문의 글들을 읽어보면 해킹이무엇인지 해커가 무엇인지 모르고

단지 영화나 주변의 간지를 보고 해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대 호기심으로 건들기에는 잃을게

많은 학문일수도 있다라는 두려움 이나 무게 따위는 없으신거같아 젋음이라는 버프를 받으신거 같아 부럽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한느낌입니다

저 자신한테 한번 물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왜 해킹을 해야하지? 왜 해커가되어야하지? 해커가 되서 무엇을할꺼지? 만약 당신이 그 대답을 억지로 만들어 내야한다면 제 생각에는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필자는 사전적의미의 해커는 맞습니다 하지만 취업분야나 세간의 이미지의 해커는 절대아닙니다 (실력이 전혀 없기때문에)

하지만 진리와 경험은 통한다고하죠 필자는 마술사라는 직업에 이끌려 8년동안 마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멋있기도하고 사람들한테 으시 되고싶고 해서 재밌었지만 놀이터처럼 재미나게 놀다보니 어느센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방향을 잃게 되면서 좌초하게 되더군요 그 분야 뿐만아니라 지적학 쪽에서도 7년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분야로 뛰어든지 겨우 1년바께 안되었지만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 등 그리고 내가 꿈꾸는 이미지가 확연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그 7년의 세월을 이길수있는 힘을 낼수 있었고 비록 학교에서 지만 4년공부한 친구들보다는 높은 위치에 서게되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지 호기심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정확한 목표와 자기의 진심이 담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신 : 단지 제생각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ㅎㅎ

  Hit : 9905     Date : 2011/04/11 02:10



    
/x7375696e6567 ㅇㅅㅇ ㅋㅋ
어제 코드형이랑 대화하다가
진로삭제요 ㅋㅋㅋ
컴퓨터를 잘하는 수학선생 정도가 되고싶네요 ㅋㅋ
이왕이면 학교 교사로 ㅠㅠ,,
직접 사이트 만들어서 강의를해준다던지 하면서 ㅋㅋ

아 근데 사립학교는
수학과만 나와도 면접떄 잘만보면
패스 하지않을까요
우왕ㅋ
2011/04/11  
스노 진로라는게 한번에 자기길을 정할수있는 사람은 거짐없습니다 잘못된길을 갔다가도 돌아오고 머 그런거죠 그걸 누가 빨리 깨달느냐 아니냐가 문제인대요 저도 제가 선택한 목표가 정확한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10년뒤에 20년뒤에 후회 하고있을지 누가알겠습니까? 당장 자기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길을 수시로 검토해보고 찔러봐서 최대한 정확한 길을 선택하는것이죠

수학선생님이 되시는게 목표시라면 조금더 단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구체화 시키시는 노력을 해보시면 확실히 이길이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어느정도는 감이 잡히실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후회할지는 아무도모르죠 어차피 자기가 선택한길 자기가 책임지면 후회할 일도 없지만요 ㅎㅎ
2011/04/11  
/x7375696e6567 결국 모든건 돈문제,,ㅠㅠ
솔직히 돈만 있으면
컴퓨터만 죽어라 파고싶은데
이놈의 돈이 ㅋㅋ
2011/04/11  
스노 저도 돈이라는 문제에 부딫친적이있었죠 하지만 결론을 얻었네요 자기가 길을 정하는대 그리고 무언가를 선택하는대 어떠한 문제나 작용으로 인해서 방향이 바뀐다면 그것은 자기 인생을 사는것이 아니라 노예가 된다는거죠 저는 돈에 노예가 되지 않고 그냥 즐길렵니다 ^^ 2011/04/11  
winkivy 이 글에 힘을 얻고 갑니다. 다른 이런저런 공부와 일을 했었지만 컴퓨터쪽 공부와 진로를 잡은지 1년이 조금 넘어가는데 ..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게 내 길이라는 확신이 1년이 지나가면서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힘들기보단 재밌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 없네요.
기분좋게 읽고 갑니다~
20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