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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ㅋㅋ
어제 코드형이랑 대화하다가
진로삭제요 ㅋㅋㅋ
컴퓨터를 잘하는 수학선생 정도가 되고싶네요 ㅋㅋ
이왕이면 학교 교사로 ㅠㅠ,,
직접 사이트 만들어서 강의를해준다던지 하면서 ㅋㅋ
아 근데 사립학교는
수학과만 나와도 면접떄 잘만보면
패스 하지않을까요
우왕ㅋ |
201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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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 |
진로라는게 한번에 자기길을 정할수있는 사람은 거짐없습니다 잘못된길을 갔다가도 돌아오고 머 그런거죠 그걸 누가 빨리 깨달느냐 아니냐가 문제인대요 저도 제가 선택한 목표가 정확한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10년뒤에 20년뒤에 후회 하고있을지 누가알겠습니까? 당장 자기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길을 수시로 검토해보고 찔러봐서 최대한 정확한 길을 선택하는것이죠
수학선생님이 되시는게 목표시라면 조금더 단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구체화 시키시는 노력을 해보시면 확실히 이길이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어느정도는 감이 잡히실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후회할지는 아무도모르죠 어차피 자기가 선택한길 자기가 책임지면 후회할 일도 없지만요 ㅎㅎ |
201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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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7375696e6567 |
결국 모든건 돈문제,,ㅠㅠ
솔직히 돈만 있으면
컴퓨터만 죽어라 파고싶은데
이놈의 돈이 ㅋㅋ |
201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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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 |
저도 돈이라는 문제에 부딫친적이있었죠 하지만 결론을 얻었네요 자기가 길을 정하는대 그리고 무언가를 선택하는대 어떠한 문제나 작용으로 인해서 방향이 바뀐다면 그것은 자기 인생을 사는것이 아니라 노예가 된다는거죠 저는 돈에 노예가 되지 않고 그냥 즐길렵니다 ^^ |
2011/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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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kivy |
이 글에 힘을 얻고 갑니다. 다른 이런저런 공부와 일을 했었지만 컴퓨터쪽 공부와 진로를 잡은지 1년이 조금 넘어가는데 ..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게 내 길이라는 확신이 1년이 지나가면서 점차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힘들기보단 재밌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 없네요.
기분좋게 읽고 갑니다~ |
201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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