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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3ddyB34r
   궁금한 것!!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0507 [복사]


보안의 필요성이 제대로 대두된 것이 몇 년 전..

매 해 보안인력은 늘어나고 9시 뉴스에 나올 만한 해킹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몇 십년 후에 현재 보안 세대는 먹고 살 수 있을 까요..?
아니면 해킹 사례도 그만큼 증가해서 넉넉하게 살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여

  Hit : 9636     Date : 2011/04/10 06:18



    
k1rha 오로지 제 견해로만 봤을때, 극과 극으로 나뉠꺼같습니다..

전문화된 전문가들은 인정받고..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은 어려운... 그런 상태에 이를꺼같네요
2011/04/10  
mithacker 윗분 말씀이 맞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정을 받겠지만 처음 이쪽개통으로 직업을 잡으시려면 실제로 피와 살을 깍는 고통이 수반 될거예요 물론 그 고비가 지나가면 급 성장하죠. 이분야는 중간이 거의 없다고 보심이 좋겠어요. 아 그리고 트러블슈팅 많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도움이 많이 될거 갔습니다.. 2011/04/10  
멍멍 제 예상은 이렇습니다. 멀지않은 미래, 인류는 스마트폰 대활황 시대를 거친 후 인간의 뇌속에
컴퓨터칩을 삽입하는 스마트브레인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 때가 되면 해킹의 대상은 더 이상 기계가 아닌 인간이 됩니다.
그리고 개개인은 자신이 해킹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스로 해커가 되기로 결심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지구인의 23.5%는 해커가 됩니다.
결국 해커의 과잉공급으로 인해 현재의 해커들은 일자리를 읽고 잠실역 3번출구에서 통기타를 치게됩니다.
2011/04/11  
T3ddyB34r 멍멍 //

나중에 잠실역 3번출구에서 뵈게되면
한곡 같이 땡기실까여 ㅋㅋ
2011/04/11  
T3ddyB34r R&E 진행하게 되면 교수님이랑 유비쿼터스 보안 연구를 해보고 싶는데 말이죠... 20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