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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de01
   여러분은 기술(해킹)을 얻는다면 무엇을 하실건가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0341 [복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해쿨에 들리면서 지나간 글을 한 번 읽어보니 좋은 글이 많네요.
그래서 좋은 의도로 [토론의 장]이라도 열어볼까 하고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해킹공부를 시작하면서 정말 엄청난 성장을 보였어요.
기술적으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말입니다.
해킹 공부는 정말 0과 1만있는 컴퓨터 세계와 같이 도 아니면 모 잖아요.
그래서 더 확실하게 공부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계속해서 생각해오던 의문점이랄까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내가 해킹 기술이 뛰어나게 된다면 나는 그 기술을 가지고 무엇을 할까?"

라는 질문입니다.
사실 기술을 익히는건 죽어라고 파면 되지 않습니까?
처음에 하는 방법 익히기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결국 하다보면 이해되고 말이죠.
그런데 이 기술가지고 어떤 일을 할 것인지가 더 중요한게 아닐까요?

해쿨분들의 연령층이 좀 어리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런 글을 남기게 되는데요.
정말 "안철수 교수님"처럼 상대적으로 뛰어난 보안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같은
중요한 목표가 있어야 공부하는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글 마무리 하기가 힘든데요;;
이 글의 취지가 [토론의 장]이기 때문에 많은 의견을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

  Hit : 8636     Date : 2011/03/26 01:30



    
/x7375696e6567 해킹기술이 뛰어나면 공부를해야죠 2011/03/26  
hideroot 모든 계좌에서 10원씩 꺼내겟어요 ㅋㅋㅋ 2011/03/26  
U_SoRang 전 언제나 변하지 않습니다.
이미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했으니 말입니다.

제일 기본이 되는 말이 있지요... "공유"
<FSF> 의 Richard Stallman 의 이념이기도 하지요..
그 이념을 이어 받는 것, 그리고 [해커들의 행동강령] 대로 이행할겁니다.






>> hideroot 님

........약간 좀 식상한 개그였습니다...ㄲㄲㄲ
2011/03/26  
$Zero 글쎄요 . .딱히 그 기술로 뭘 해야겠다 라는 건 없고 , 단지 재밌어서 ?

뭐 절대 뚫을 수 없는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있지만서도 . .불가능하다는걸 알기에 .. ㅋㅋ;
그냥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써줬으면 ,, 하는 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오픈소스 지향!
2011/03/26  
mithacker 전 저런기술 있으면 일안하고 대회 상금만 타먹겠어요.....
그러고 살고 싶음 ㅜㅜ
20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