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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질문은 질답게시판으로....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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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딱히 어렵다던가 생각하면 머리아프다던가 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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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어째서 검색해볼생각을 안하는걸까?
-단적인 예로 해커스쿨에 질문을 해보세요. 검색을 안하고
그러면 유소랑님이 비록 검색을 하라는 따끔한 한마디는 하시겠지만 다른 분들은
"~~~해서~~~~합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검색을 해서 검색을 생활화합시다"
이럴거에요. 그러면 "~~~해서~~~합니다"만 내가 받아들이면 되는거죠
그렇게 된다면 내가 원하는 바는 벌써 얻은거군요
구글링은 뒀다 어디다 쓸가?
-위의 질문을 본다면 알 수 있겠죠?
나의 손가락은 어째서 무엇을 하기위해 존재하는걸까?
- 부모님이 주신 나만 쓸 수 있는 젓가락
나의 키보드는 어째서 무엇을 하기위해 존재하는걸까?
- 킥보드 대신 타라고
구글의 1억개가 넘는 자료들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걸까?
-다른사람들이 나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찾아보라고
초보라고 하면 어째서 용서를 받는다고 생각하는걸까?
-다음번에 또 그러면 확 발라버릴라구
과연 이질문도 질답게에 올려야 할것인가?
-질답게시판에는 "기타"라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글로 가는 것이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이 질문이 자게에 올라왔기에 난 혼날것인가?
-세상 살아가면서 눈치 없이는 못살아 나갑니다. 눈치껏 생각해보세요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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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7375696e6567 |
내가 몇주전에 고민한내용이군
내 결론은
난 존재하기때문에 존재한다라고 결정났음
내가 존재한다는것을 객관적인의견으로 부정할수 없다면
난 존재하는거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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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21a |
고대로 프린트 해서 부모님한테 읽어드리세요 :)
자아성찰의 시기가 빨리 찾아올지도 몰라요 ^^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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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용준아...
누나 약먹을 시간이다.
누나가 요즘 복용이 더 많았졌단다.
너더 먹을랴???
싫으면 얼렁 정신차리거 공부하거라~~~
공부하기 싫어서 이런거쥐? 그런거쥐? 용준아 누나 잡아바라~~~~~~
드디어 맛이 간 현x누나~~~ 시집보내줘어~~~~~~ |
201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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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khankr |
철학의 존재론적 고민을 합리주의 입장에서 해결하려고 한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참고하시길...;;ㅋㅋ |
2011/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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