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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hin |
네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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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네' 라는 것이 어느 부분에 대한 답인지 알 수가.. ㅎㅎ;;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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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소셜의 의미가 친목일까요? 아니면 정보 공유로 인한 자원 확보일까요?
제 좁은 소견으론 이미 상위 그룹의 팀들은 친목이 아주 좋습니다.^^
소위 "정"이란 단어로 서로간의 소셜과 자원 확보를 한다는 겁니다.
저 또한 제 네이트온에 해커 관련분들 친추가 200명이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저 또한 좋아하지 않지만 시대가 소셜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마디로 대세를 따른 다는 겁니다.
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이라 그 정보에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자원을 확보하는거죠.
하지만 역사 이래 지금까지 최고의 위너에 대한 법칙이 있다면,
그건 혼자 엄청난 시간을 고독과 고통을 맛보며 실력을 향상 시켰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셜이든 정이든 침목이든 정말 실력을 갖춘 자에겐 결국 패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의가 없는 심사와 평가는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 말들이 좀 이상하네여. 죄송합니다.
소셜을 어느정도 갖추면서 실력을 키운다면 시대적으로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한 승자가 되고 싶다면 실력 향상에 더욱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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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kn0wn님도 저하고 친추되있으십니다.^~^. 친하게 지냅시다^^.
저같은 경우 네톤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각 팀 사이트와 구글 등 모든 노력을 총 동원해서
기존의 해커 관련분들의 주소를 휩쓸어 옵니다.^^ 요즘은 시간이 없어 못하구 있습니다.
그럼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일하러..^^ 총총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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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nabler |
네 보통 역대 대회들도 그렇고
상위 몇몇팀들은 서로 답을 공유하고 브레이크쓰루만 먹고 다른팀에 키값몰아주기
이런것들 많이 일어납니다.
인맥이 점수랑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지만 상당부분 점수에 영향을 미치기도하구요.
대회막판에 몇개팀이 동시다발적으로 상위랭크로 올라오는걸 보면,
알게모르게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일 같습니다.
억울해 할 일은 아닌거같구요.
제가볼땐 온라인방식으로 진행하는 대회 시스템상
어쩔수없는 일인것 같습니다
그냥 스스로 떳떳하려면 힌트공유없이 진행하고 스스로 만족할수밖에요.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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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네 친하게 지내도록 해요. ^^ // 친목에 의한 답공유가 어쩔 수 없다고 하면,
적어도 대회를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텐데.......
그것도 잘 되지 않고 있는 듯 하여 걱정입니다.
저도 들은 말이긴 합니다만, 특정 대회에선 부정행위를 신고했는데
대회 운영팀 측에서 신고 내용은 물론, 누가 신고를 했는지까지도
신고 당한 당사자에게 그대로 전달해 줬다고 합니다.
이런 식이면 설령 본인이 신고를 하고 싶은 의사가 있다고 해도 어떻게 신고를 하겠습니까..
적어도 신고자에 대한 익명을 절대적으로 보장해 주는 등의 작은 조치라도 취하여
이런 병폐를 조금이라도 줄여갔으면 좋겠네요.
eyes님 말씀대로 진실한 승자가 되고 싶다면 실력 향상에 더욱 매진해야겠지요.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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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nabler |
신고자의 신분을 보장해준다해도,
크게 현재와 달라질께 없을 것 같네요.
부정행위를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확인할것이며,,
실질적인 물증을 잡으려면 현장을 잡아야하는데
온라인상으로 이뤄지는 힌트공유나 답공유들
또한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것들에 대해선 답이없지않나요?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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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pwnabler// 위의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의도는,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이런 병폐를 '줄일 수 있는 정도까지라도' 줄여보자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제도적 정비를 한다고 해서 이런 병폐가 완벽히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취약한 제도를 정비함으로써 얻는 직접적인 효과를 노리자기보단 명확한 규정을 통한 경각심 조성 및 자기반성과 같은 부가적인 효과를 얻어보자라는 것이지요.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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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nabler |
맞는말씀같긴한데,,
현재 실상이 워낙 개판이라
아무리 제도 개선을 한들, 온라인 PREQUAL 이라는 특성상
무슨 규칙을 넣던 공유할 사람들은 다 공유할꺼같네요.
전화를 통해서건, 문자메세지를 통해서건,,,
그런것들을 근본적으로 막지않는이상 이러한 병폐가 줄어들기를 기대하기가 힘들어보입니다
좋은 방법 있으신가요? ㅋ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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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현재, 사람들의 양심도 문제지만 부정에 대한 규정이 명확하지 않은 점,
신고자에 대한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점 등
규정 자체의 결점 또한 부정행위를 유발하는 기제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1982년 미국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사회 무질서에 관해 발표한 이론인데,
여러 지역의 낙후된 골목에 기간을 두고, 한 번은 차량의 보닛만 약간 열어둔 채 내버려 두고,
다른 한 번은 보닛을 열고, 이번엔 유리창까지 조금 깨뜨린 상태로 둔 후,
cctv를 설치하고 각 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는 사람들이 부품이 사라지고
돌에 맞아 차체가 더욱 파손되는 등 거의 고철 상태가 됐지만
유리창이 깨지지 않은 차량은 건들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이야기,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깨져있는 유리창(결함이 있는 규정)은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을 사람들까지
돌을 던지고 부품을 훔치도록 (부정행위를 하도록) 유도한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이를 조금 바꿔 생각해보면, 부정행위와 관련된 규정의 결함을 보완할 경우,
전부는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지금보단 부정행위가 훨씬 줄어들 것이란 결론이 도출되지요.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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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nabler |
글쎄요..
어쩔수없는건 받아들이자 라는 주의는 아니지만,
상기 말씀하신 내용들이 현실적이진 않아보이네요.
어차피 제도적인게 더 단단하게 보완된다해도,
말씀드렸다시피 전화나 문자메세지등도 막지않는이상,,
결국 온라인 예선 시스템이 유지되면
힌트공유나 정답몰아주기 등의 병폐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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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조금만 더 제 글에 신경을 기울여주세요. '그래도 전체적인 병폐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아 제 의견을 뭔가 오해하고 계신 듯 합니다. 제가 지금 피력하는 바는 '병폐를 완전히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한' 줄여보자는 것이지요. 그게 한 팀이 됐든 두 팀이 됐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최측이 부정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당하게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고, 지켜져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어짜피 고쳐봐야 얼마나 없어진다고, 그냥 대충 하지' 라는 마인드로 방치하는 것은 옳다고 볼 수 없겠죠?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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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who |
위엣분들 100분토론 하는것 같아...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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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위에 제 댓글을 보니 오타가 있네요. 헷갈리시는 분이 있을까봐 정정합니다.
여기서부터 위로 4번째 댓글 중
'cctv를 설치하고 각 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는 사람들이 부품이 사라지고'
=> 'cctv를 설치하고 각 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는 사람들에 의해 부품이 사라지고' 입니다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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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kn0wn//깨진 유리창 법칙은 저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회 생활을 많이 한 결과 사람을 통제하지 않고 루울을 만들지 않으면,
대다수 그 부분에 권위나 가치를 느끼지 않으므로 인 해 역효과를 본 다는 겁니다.
즉, 통제와 권위 그리고 루울이 곧 가치를 부여한다는 겁니다.
글로벌 대회인 만큼 융통성 있고 다양한 접근으로 인 한 루울로 데프콘 만큼 명성을 얻기 바랍니다!
asdwho// 옛날 그리스에서 소크라테스가 잘 하던게 논쟁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논쟁으로 인 해 사상과 철학과 인문학으로 까지 연결되어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고로 수사학적인 논쟁은 언제나 흥미롭고 발전적인 모태가 된다고 사료됩니다.
외국 하버드에서 유학 하던 한국분이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못하는게 논쟁이다. 한국에선 지식인을 만드는지? 아니면 유능한 글로벌 리더를 만드는지 안타깝다."
유태인의 공부법의 70%가 논쟁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대부분 노벨상을 휩쓸어 갔죠.
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건 논쟁은 어디서나 사랑받아야 할 만한 발전의 모태라는 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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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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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ejrwp |
어려운 말들만 하시네. 결국 자기가 발전 못하는건데 냅두면 스스로 반성하게되겠죠.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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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g |
우리는 코드게이트 대회로 중요한 한가지를 배울수 있습니다
인맥의 중요성? |
201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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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어차피 부정행위해서 운좋게 본선 갔다고 해도 거기서 실력 다 탄로납니다. 대부분은 자기 실력으로 하는거고 어느정도는 대회에 대해서 결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대회를 하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그리고 인맥도 자기 능력이니 한몫할겁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게 아니라 차라리 실력을 키우셔서 남들보다 뛰어나게 되시면 됩니다.. |
20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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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HEx0D // 결과에 대해선 억울하게 생각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단지 대회에서 이런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의아해서 글을 올린 것 뿐이에요. 즉, 실력을 배양하는 것은, 위에서 제기한 문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답니다. 저희팀 결과도 48시간 중에 10시간 정도 참여한 것 치곤 그렇게 안좋은 편도 아니고요. |
201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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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제가 보기엔 우린 이렇게 하는데 쟤넨 부정 행위해서 입상하니까 배아프고 하니까 올리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문제 소지가 있으면 본인이 해결 대안을 제시해야지 그냥 주저리 비판만 해놓고 정 불만이 있으면 탁상공론할게 아니라 직접 나서서 하셔야죠 |
201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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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그리고 무조건 답인증 한다고 점수가 인정되는게 아니라 최종적으로 로그 점검합니다 이 팀이 문제 해결을 어디까지 시도했는지 그런 기록을 다 남겨서 마지막에 판독하고요 그리고 정확한 증거도 없으신데 단지 정황상 판단 만으로 코드게이트는 부정행위가 판치는 대회니 볼게없다 뭐이런게 다잇냐라는 스멜을 풍기시는데 결국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결국 부정행위를 하는 팀이 있다고 해도 손해보는건 부정행위를 하는 자기 자신이고 그리고 어차피 본래 실력으로 상위 랭크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면 불만을 토로할 이유 자체가 없다라는겁니다 |
201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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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0wn |
자유게시판에 푸념을 늘어놓으면 안 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나요?
또, 전 댓글에서 제도의 보안이란 해결방안을 제시 했습니다. 댓글을 읽어보시지 않으신 듯 하네요.
또 로그 점검은 힌트 공유를 한다면 검증 시스템으로써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지요ㅎㅎ
전 '답'을 공유하는 것 자체를 문제삼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래 상위 랭크라는 게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예 뒷쪽에서 놀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글을 쓴 것이었습니다. |
2011/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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