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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SoRang |
야자라....
지금은 지겹고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제 나이가 되시다 보면, 그것 또한 부럽다고 느껴지실 겝니다...
야자의 짜증보다는 취업의 짜증이 더 크기 때문이지요....ㅠㅠ |
201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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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who |
전 소랑님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아직까지도 전 고등학교 때 하지도 않을 야자시간에 땡땡이 안치고 뭐했나 생각하곤 합니다 ㅎㅎ
그건 야간자율학습이 아니라 타율학습이었어요.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는. |
201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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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아... 이분들 나루토 못봤음?
중급닌자시험 치룰때 괜히 심리적 압박을 준게 아니잖슴?
사회에서 필요한 도주, 철판, 핑계 요 세가지능력을 가르쳐 줄라고 야자하는거임!!
선생님의 깊은 참뜻을 그렇게 모르다니...
P.S 여기 현실과 가상을 구분못하는 그런분이 있지는 않겠죠? ㅠ |
201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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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SoRang |
>> 별빛을담아 님
한가지 더 있죠....
[들키기 않게 cheating 하기]...ㄲㄲㄲㄲㄲㄲ
(중닌시험이 아니었지만 말입니다....ㄲㄲ) |
201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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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크흐... 소랑님이 제대로 말씀하셨네요 ㅋㅋㅋㅋ
현대의 고등학생은 야자에서 많은 것을 요구하죠
PC방으로 직행하는 실질적인 공격대와 학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줄 정찰대
그리고 선생님에게 교란작전을 펼칠 어느정도 두뇌가 있는 기습대.
게다가 이 모두를 총괄하고 걸렸을 경우 맷집을 보여줘야 할 사령관이 있어야죠.
단 하나라도 무너지면 다음날 아침햇살이 마지막 햇살이 될테니까요 ㅋㅋㅋ |
201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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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Bora |
제가 고딩시절엔 야자가 없었다는;;
대신 특반이라고 2주에 한번 집에가는게 있었는데;
완전 지옥이였음;;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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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ddyB34r |
어제 마지막 햇살을 볼 뻔 했습니다... ㅠㅜ |
201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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