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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이분.... 위험하다 |
201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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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
대학생이란분이 .. 얻어갈 생각만. . |
201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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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SoRang |
<밥상 앞에서> "귀찮으니까 떠먹여 주세요."
심규호씨,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말입니다.
말만 대학생이라고만 하면 뭐합니까? 자신의 밥그릇도 못찾아먹고 있는데.
안타깝군요. |
201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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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7375696e6567 |
멘토는 공부 3개월밖에 못한 저조차
해줄수있음
멘토라 해봤자
뭐 유소랑님 말마따나 밥까지 떠먹여드릴순없잖아요?
뭐 공부목표정도 잡아주는게 멘토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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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ddyB34r |
요즘 대세는 자기주도 학습이죠?? |
201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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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arb0142 |
유소랑님.....
멘토의 역할이 정말 밥 떠먹여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멘토 가진적 없으세요???
제 밥그릇을 찾게 도와주는게 멘토에요......
제 글을 이해해주신 위에분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쓴 글을 이해 못하시고 험담하기만하시는 분이있으시다면...
그런분에게는 가르쳐준다고해도 배우고 싶지 않을것 같네요..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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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arb0142 |
그리고 남의 이름을 대화에 써 올리는게 취미 인가보죠???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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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7375696e6567 |
tlarb0142//
제생각엔 오히려 님이 잘못이해하신것 같네요..
그리고 테디베어님을 포함한 저와 , 유소랑님, 제로님, 별빛을 담아님
모두 의견이 똑같았는데요..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것 같네요
저포함 네분은 모두 님의 불성실성에대해서 질책하고있는겁니다.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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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SoRang |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로 쓰이는 말.
'멘토'라는 단어는 〈오디세이아 Odyssey〉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충실한 조언자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오딧세이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면서 집안 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그의 친구인 멘토에게 맡긴다.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여년동안 멘토는 왕자의 친구, 선생,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다. 이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동의어로 사용되었다.
즉, 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이다.
멘토의 상대자를 맨티(mantee) 또는 멘토리(mentoree), 프로테제(Protege)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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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전] 사전에서 가져왔습니다.
결국 [멘토 = 선생]이란 소린데, 꼭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이 선생이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선생이란 사람들은 이런 사람, 저런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심규호씨 당신이 몇 살인지, 대학교 몇 학년인지 모르지만,
언급했다시피 밥그릇도 못 찾아먹으면 그게 과연 대학생이라고 하는 지성인인지?
이런 소리도 듣기 싫어하면서, 어떻게 세상을 사시려고 하십니까?
험담?? 이게 험담이라고 생각하지는지? 그렇게 생각하셨으면 [유감]이군요.
만약, 내가 악의적으로 썼다면, 댓글을 쓰신 다른 분들이 저한테 뭐라고 하시겠지요.
당신을 제외한 분들은 내 댓글에 대해서 다 이해하신 듯 한데요?
오히려 당신이 내가 쓴 댓글을 하나도 이해 못하면서 쓰신거 아닌지?
당신은 [hacking] 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아십니까?
사전적 의미를 모르면서 hacker가 되겠다고 스승찾고 있습니까?
[computer에 대해 열정적으로 파고 든 사람들]을 지금 욕하고 있지는 않는지?
나 같으면 이런 질문글 달 시간에 서점에 가서
내 입맞에 맞는 책이라도 찾아보겠습니다만? 그게 노력이고 열정 아닌지?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스승찾는 것이 가장 나쁜 습관입니다.
여태껏 한 마디도 안하셨던 $Zero 님께서 저런 말씀을 하실 정도라면 말 다했군요.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자신이 맞는지, 나를 비롯해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맞는지.
덧>
{그리고 남의 이름을 대화에 써 올리는게 취미 인가보죠???}
취미랄껏 까지야... 어차피 실명 올려져 있는거 그대로 쓴 것 뿐입니다.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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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
제가 쓴 글을 이해 못하시고 험담하기만하시는 분이있으시다면...
그런분에게는 가르쳐준다고해도 배우고 싶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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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이란 사람이 왜 이렇게 이해를 못하실까... 지금 상황에 밥을 떠먹여줘야 먹는다라는건 매우 적절한 비유인데요 ^^; 그냥 검색만해도 멘토될만한 글은 수백 수천개가 나옵니다. 그걸 해달라는데 떠먹여준다는 비유랑 비슷하지 않나요 ^^?? |
201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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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arb0142 |
네 ㅎㅎ 알겟습니다. ㅎㅎ
지금 찾았어요 ㅎㅎ
제 멘토 해주신다는분을..
댓글 감사하구요...
글을 잘 이해 못한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201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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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arb0142 |
c언어 기초 책 보면서 공부 하고 있던중에 이글을 올린거구요...
c언어 책만 보고있자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 올바른 길을 갈까 고민하던순간 이 곳을 알게되서;;
어떻게 조언이라도 구할까 멘토를 찾은거에요
그 조언이라는게... 어떻게 생각할하실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컴퓨터에 관련된것이 아니더라도 어떤길은 가지 말고. 어떤길은 어떻게 갈수 있는지
이런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람이다보니.. 말이 그렇게 나온것 같구요
그리고 제가 2번째로 댓글 단.. 이름을 써서 올리는게 취미냐고 한말은
유소랑님의 댓글이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겟지만..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제이름 석자를 적으시면서 말하는 뉘앙스가 기분이 나빳던거구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는 거지만. c언어기초라는 두꺼운 책을 공부하는 도중에
이렇게 나가는것이 맞는지 여쭤보기위해 멘토라는걸 찾은거에요 ㅎㅎ
다른 이렇게 선생을 구하는 글을 저도 많이 봐왔는데요 ;;
솔직히 제가 봐도 적나라한 글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어떤 기술이나 지식을 알려달라는 글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그냥 조언만 해주시면 되는것이었습니다. ㅎㅎ |
201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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