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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0054 [복사]
요즘 하루에 영화 한편 이상이란 계획을 실천하면서 사는데...
페르미안밀실의 수학적 검증이 좀.. ^^;;
내가 잘못본건지 몰라두...
만약 a, b, c 란 봉투가 있고 그 곳에 박하, 초코, 박하초코가 같이 섞여 있다는 과정 하에 그 봉투의 모든 라벨이 다르게 붙어 있다. 이 때 박하초코를 몇 번에 선택되어질까?
내가 돌머리라 이런건지. 정답은 1인데.
사람의 DNA도 확률적으로 가는 데 즉, 부모가 병이 있다면 그 히스토리를 기억하고 있다가
그 자손에게 확률적으로 어떤 자식은 양성을 어떤 자식은 음성을 취하는데 이게 4대의 히스토리를 기억하고 있고,
4대의 히스토리 중 악성적인 부분이 양성과 음성으로 각 자손에게 활당될 때 확률적으로 누군가 악성이 나타난다.
과연 어떤 자식에게 확률적으로 악성이 나타날까?
암호학에서도 확률을 사용하는데, 거기서의 확률은 복합적이고 수학적 사고보다 코드 해석적으로 많이 가지 않는지.
수학적 확률로 많은 일들을 해결한다고 하는데. 통계적으로 한 번 사고난 곳은 만번재까지 방치하면 다시 사고가난다는 확률은 실재로 발생된다고 하네여.
음...
암튼 다 늙어서 수학 공부좀 내년부터 다시 해야 겠네여.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리한나 좋아하시는지...
http://www.56.com/w52/play_album-aid-5655012_vid-NDE4ODMzOTk.html
그럼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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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854 Date : 2011/02/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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