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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hacker
   생일 선물로 컴퓨터 본체 사버렸네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870 [복사]


얼마 남지 않은 생일 생일날 서울에 만날 사람도 없고 더욱더 기구한 운명은 야근을 해야 한다는 것때문에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후회는 없지만서도 차라리 차를 지를걸 그랬나 쩝 뭐 그래도 생일날 혼자서 자기 위로 한답시고 본체를 지르는 지경까지 왔네요 쩝 찹 씁쓸한 하루 일과구요 어제 야근하고 오늘 비번인데 CPU가 도착을 안해서 꼬박 24시간 하고 2시간 더버텼내요 (글쓰는 시각 08:00) ㅜㅜ

참 그깟 CPU가 뭐라고 여자친구.가 오는 거라면 어느정도까지 버틸수 있을까요??????

  Hit : 10866     Date : 2011/02/18 07:55



    
VBora 전 곧 군대를 가서,, 전자제품 사기가 뭐하다는 ;ㅎ 2011/02/18  
rkdgh0112 부럽다..
전 넷북하나 장만하고 싶어여 ㅜㅜ
2011/02/18  
mithacker 넷북은 와이브로 신청 하셔서 넷북 장만 하심이...... 2011/02/18  
별빛을담아 vbs로 SAPI.speak를 사용하여 값으로 "I love You"를 넣어준 뒤 해당 vbs파일을 시작프로그램에 넣어줍니다.

여자 목소리가 나온다면 그나마 위안을 얻겠지만.... 남자 목소리가 나온다면 중고매물로 내 놓으시면 됩니다.
2011/02/19  
$Zero 본체 .. 저도 사고싶네요 . .ㅠㅠ 샌디브릿지를 써보고싶다는 생각만 한달째 . .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샌디K 버전 오버로 5G ~ 5.5G 찍는거보고 침만 흘리는게 한달째 . .

국민오버가 4.5G라는 말도안되는 수치에 눈독들이기만 한달째 . .

ㅠㅠ
칩셋도 Z67로가면 정상작동 된다던데 . .
2011/02/19  
dlgnlghd 볓빛을담아// 목소리 성별도 바꿀수 있던데요 ㅋㅋ 20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