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833 [복사]
저희 학교의 가정선생님의 아들은
어렸을때부터 기계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서
5살때 시계를 분해하고 조립하고
여러 기계들을 직접 분해하고 직접 조립했다네요
보통 부모들이였으면 아이가 고가의 기계들을 부수니깐 혼내기 마련인데
가정선생님의 경우는 혼내지않고 오히려 점점 더 복잡한 기계들을 눈에띠는곳에 가져다 놨었다네요
그결과 그분께서는 유명대기업에서 하드웨어를 만들고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고가의 노트북을 사서
가족들이 공용으로 쓰던 컴퓨터에는 하지 못했던 짓걸이들을 하고있습니다
파티션을 분활해서 c에는 윈도우 d에는 리눅스를 깔고
맘에 안들어서 지워버리고 파티션을 합쳐버리고
그결과 심각한오류가 뜨는 상황이 발생했네요
그래도 보기에는 해결가능해보이는데
공부란 이런 여러 난관들을 헤쳐나가고 이겨내는거겠죠
그치?이 망할 노트북아 |
Hit : 8291 Date : 2011/02/17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