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794 [복사]
서삼팀 신입받는다고 글올렸던거 관련글이 많아졌네요;; ㅋㅋ
음.. 이번에 1차에서 떨어지신분들 얘기가 좀 많은거 같은데요a
혹시라도 자신이 왜 떨어졌는지 정말로 궁금하다. 하시는분은 쪽지주세요 ㅋㅋ
해커스쿨 지금 이 아이디로 쪽지 주셔도 되구요.
대략 제일 대표적인게 지원서를 정말 무성의하게 쓰신분들
(뽑히든 말든 일단 지원서 넣어봐영~ 이라던가, 전부 공백으로 남겨놓고 이름포함 달랑 두세줄 쓴 지원서들..)
아니면 지원서를 열심히 쓰긴 썼는데, 사람들과 친해지는걸 못해요.. 같은 내용이 주류가 되는 분들;;;;;;
서삼팀은 기술을 갈고닦기위한 전문 해킹팀이 아니라 보안하는 사람들끼리 친목을 다지고 컨퍼런스나 세미나같은곳에 많이 참여하여 노는걸 즐기는 팀입니다(!)
뭐, 크게는 저렇구요a
그 외에 도저히 난 왜인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은 따로 쪽지주세요~
추가로 나이는 평가대상에서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어리다고 탈락시키거나 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ps : 팀이 하고자 하는 방향은 위에도 써뒀지만, 친목위주고 법에 저촉되는 행위, 또는 비록 형사적 책임이 없다 하더라도, 해킹툴 제작,배포 (DDoS툴 포함) 하는 경우는 배제하도록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툴 만들고 배포하여 스스로의 과시욕을 채우거나, 과시욕이랑 전혀 상관없다고 하더라도, 일단 해킹툴을 제작(공부하면서 쓸 연구용이 아니라 배포하여 실제로 특정한 곳에 특정한 피해를 입히기 위해 제작된 해킹툴) 후 배포됬다면, 적어도 저희 팀에선 그 자체를 문제로 보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처음 공부할땐 스스로 공부한것으로 이것저것 해볼수도 있고, 이미 예전에 잘못한것에 대해 지금 충분히 반성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사고 많이치고(해킹말구요;) 살았는데요 뭐;
아무튼, 혹시나 스스로 생각했을때, 이런 부분때문에 탈락된거 같다. 하지만 난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공부&연구 및 어떠한 악의적인 공격에 대해 방어하는것만 매진할것이다. 이전에 했던 일에 대해 앞으로는 절대 하지 않을것이므로 그걸로 탈락시킨건 좀 부당하다. 라고 생각되시는분은 쪽지 주세요~
음.... 이부분 써놓고 보니까 어감이 최근 애지연쪽 얘기랑 겹치는데요. 애지연에서 활동했었다는 이유만으로 잘라낸건 없습니다. 지금 팀 멤버중에서도 애지연에서 활동했었던 분 몇명이 계시구요. (그 몇분은 현재로선 애지연에서 활동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애지연쪽의 스타일? 이라고 해야할까, 한국이 공격당하는것에 대해서 지켜주고 싶다는건 좋지만 방법이나 나아갈 방향이 저희와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있는 편이라서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애지연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멤버 받지마" 라는건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ps2 : 아, 위에 나이때문에 자른건 없다고 써놨는데요, 나이 포함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도 합격/불합격 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았습니다. ㅎ |
Hit : 10269 Date : 2011/02/16 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