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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근데 ggabu420이라는 분 혹시 네이버 C언어를 배우자 카페의 세화님인가요? 제가 초등학교랑 중학교때 거기서 활동했었는데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수학이랑 물리를 꽤 잘하셨던 것 같은데 (성적표 인증을 봤음)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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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드 |
맞으셔요 ㄷ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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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dgh0112 |
제가 구해드릴수있는데..
구해드린다기보단,
이 책을 소유하고있는사람을 제가알아요
저랑동갑 ..ㅋ
걔하고 연결시켜드릴수있어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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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kdgh0112 |
쪽지로 핸드폰번호주세요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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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abu420 |
네 그곳에선 세화(지금은 SeHwa)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Ex0D 님은 본 적이 없지만.
그런데 수학이랑 물리를 잘하는 건 제가 아닌데, 누군지 모르겠네요.
(그 성적은 제 기억에 3년 동안 치면서 제일 잘 나온 모의고사 성적이었던걸로-_-a)
아무튼 저 책은 옛날에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더군요.
후속(?) 인 침입의 드라마 인가 하는 책도 읽어봤는데 뭐랄까.. 소설책이랄까요?
뭐 서문인가 어디에서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에 근거한 얘기들이라고 밝혀두긴 했지만..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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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rkdgh0112 // 감사합니다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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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0D |
ggabu420 // 아 그렇군요 속임수의 예술은 제가 뭐 배우려고 보려는게 아니라 침입의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전 작도 보고싶어서 조금 픽션이 있긴 해도 소설처럼 보기엔 괜찮았던 것 같네요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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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abu420 |
아 그렇군요. 저도 그 카지노 기계 프로그램 해킹으로 잭팟인가 터지게 하는 건
흥미롭게 봐서 지금도 조금 기억이 납니다. 정말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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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Whale |
원서라면 구해드릴수 있습니다만...ㅎ |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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