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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만든두부
   미래의 대한 고민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642 [복사]


솔직히 어렸을때 해킹을 처음 접했을때는 툴키드형식이였죠
2000년대초반에 넷버스로 해킹을 즐기던 꼬마아이가 고2가 된 시점에 보안전문가를 목표로 삼고 공부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내 미래에대한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
잘하는것과 재밌어하는것이 다르듯 재밌어하는것과 억지로하는것이 다르듯
저는 보안공부를 재밌어하고만있지 잘하는것같지는 않습니다
어떻게보면 흥미만있지 소질은 없는것같기도합니다
어쩌면 이런생각들은 전부 두려움떄문에 나오는거일수도있겠죠
어쨋든 계속 이길로 갈테니
두려움을 극복해야할거같네요

모든 보안공부를 하는 학생여러분 화이팅

  Hit : 10544     Date : 2011/02/05 06:27



    
rkdgh0112 전 툴을 넷버스로 처음접했는데ㅋㅋ..
그때는 꽤 나갔었음 ㅋㅋ..
저는 이제 중3되는데
저야 뭐 꿈이 중2 여름방학때 형성되서
운이 좋은편이죠 ㅋ.
남들 다하는 과거 후회 안해봤으면 좋겠네요 ㅠ
2011/02/07  
별빛을담아 여러분들은 넷버스만 만져보셨나봐요?

저도 집에서 넷버스,스쿨버스,넷데빌 전부다 신기해서 집에있는 컴퓨터를
원격으로 종료시키는데 자주 써먹었지요 ㅋㅋ

넷버스 = 원격제어였던 위험한 발상을 가졌었던 1인 ㅋ
20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