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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ate
   kbs에서 어제 방송된거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382 [복사]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22464&page=2&keyfield=&keyword=&sb= 오유링크겁니다 원본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게이비에스

  Hit : 9915     Date : 2011/01/07 10:42



    
ruka270 뭐... 실무에서 포트스캐너나 이런것도 직접 만들어 쓰진 않죠.
업무적인 모의해킹도 만들어진 툴 가지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도마에 올라야 되는건 툴을 쓰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윤리의식.
2011/01/07  
NewBies 누구나 초기에는 저런 단계를 거쳐간다는 건 인정해야 합니다.
현재 이름이 알려진 해커분들도 초창기에는 저런 시절이 있었을 테니까요. (물론 아닌 분들도.)

그러나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당장 그만두어야지요.(윤리의식)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더라고,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품지 않고, 저 단계에 안주한다면 해커가 아닌 스크립트 키디로 남을 뿐이죠.(탐구정신)
2011/01/07  
sweetick 댓글이참 ㅋㅋ
저거 하는 준비물이
툴과 XL사이즈의 간이래요 ㅋㅋㅋ
2011/01/07  
두루뭉술 어.. 저 툴 어디서 많이 봤는데.. 내가 쓰던건가? 2011/01/08  
syalonmn 이 아이가 크래커가아닌 진정한 해커가 되길 바라면서.. 2011/01/08  
$Zero 저도 이 방송봤는데 .. 제가 눈을늦게떠서 그런가 . . 원리도 모르고 툴쓰면 아무 재미도 없던데 -_-;;
어떻게 만들어진지도 모르고 쓰면 자기기술이란 생각이 안들어서 . .
하여튼. . 이런방송나올때마다 해커가 욕을 먹네요 .
좀비PC시연할때 사진이라면서 exe파일 보내는거보고 어이없었는데 .. 확실히 잘 모르는사람들은 걸려들것 같아요 ..

ps. 디도스는 정말 너무 간단하게 공격이 이뤄지면서 막기힘든 공격이란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줬는데 .
보는 내내 해커해커 거려서 기분은 영 -_-
2011/01/08  
푸른하늘 귀요미들 -_-; 2011/01/08  
decide01 $Zero 님 말에 동감... 저 아이가 원리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기를... 2011/01/08  
fkdhswpsk.. 누가쟤좀털어줘요 2011/01/08  
ddrnow 크래킹이라는 수식어조차 아까운 짓 아닌가 싶네요
그림판 쓰는것과 다를바가 무엇인가..
어차피 걸려드는 애들 연령대나 수준도 쟤들과 비슷한 부류일텐데..

양키 스크립트키드들은 진짜 보면서 공포가 느껴질정도로 능수능란 한데
얘들은 뭐 잉여같은 실력에 그냥 뭣도 아닌듯..
2011/01/09  
lsykoh2 저 아이가 크래커가 안되길 빕니다 2011/01/16  
ljko55 저 아이는 사는 집 주소, 얼굴까지 털린 아이입니다.
인터넷에 나돌아다니고 있어요.
그 친구들 얼굴도 나돌고 있죠....
20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