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칼로만든두부 |
저는 고2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고1될때와 같은 고민을 하고계시군요
초등하교때부터 관심을 가지다가 고등학교진로로 선택하자 했을때
저도 학원을 고려해봤죠 아버지를 설득하는데 성공하여서 지금은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에서도 컴공부 학교에서도 컴공부 집에서도 컴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보안학원을 다녀보면서 느낀것인데
c,java,c++같은 언어는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직접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고생각합니다
스승은 못되지만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싶다면... 괜찮을까요? |
2010/12/21 |
|
| BkeMan |
그냥 독학하면서 모르는거 여기 질문&답변에 올리시면 언제든지(아닌가?) 해쿨분들이 보시고 아시면 도움을 드립니다.
솔직히 스승구한다는 글 수천개는 올라왔을겁니다.
그냥 독학하시면서 컴퓨터엔 수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분야도 한번 골라가면서 독학하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는지모릅니다...(조금아닌가? ㅋㅋ)
아무튼 해쿨도 자주들어오시다보면 스터디그룹이라는것도 만들어서하는데 서버구축해서 각 지방에있는 사람들끼리 공유를 주고받으며 컴퓨터에대해알아갑니다.
꼭 스승,학원 이런거 돈날리고,시간날리고 할 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학원은 분야에따라 다르지만요.)
아무튼 잘 생각해보세요...학원,스승해도 자기 노력에달렸습니다. |
2010/12/21 |
|
별빛을담아 |
일단 여기 해커스쿨에서 먼저 만화를 다 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FTZ라는 곳에서 trainer를 해보세요
그 다음에는 질문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한번 보세요
이해를 못해도 내가 답변해 줄 수 있는건 최대한 답변해 보세요.
만약 모르는 게 나온다면 그냥 놀러 가는 마음으로 구글에서 검색해 보세요
이때 쯤 되면 C언어를 배우고 싶어 질겁니다. 그 때 책을 사서 C언어를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걸 참!고! 해서 서점에서 사세요. 나한테 맞는 책이 중요한겁니다.
이렇게 C언어를 어느정도 알아 듣게 되었다면 다시 질문게시판에 가서 내가 아는 부분만 답변해 줍니다. 다시 또 공부해 보고 싶은게 생기면 공부하면 됩니다.
이걸 미친듯이 반복하세요. 대략 하루에 틈틈히 들어와서 총 3시간 정도 들락날락 한다고 하면
고2때는 '칼로만든두부'님처럼 추천하실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P.S 딱히 두부님을 비하한게 아니라 비슷한 또래라고 해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언급한겁니다 ^^ |
2010/12/21 |
|
| sedcreta |
스승을 찾는건 좀 무리라 생각되네요...각자 다들 하구 계신 일이 있어서...아마...학원이나 학교 선생님 처럼 전담해서 학생분을 봐줄순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분들도 각자 자기 공부가 있기때문에...
다른분들처럼 틈틈히 공부하시다가 여기와서 질문 올리면 답변 해주실거에요...그렇게 사람들하고 소통이 되시면 스승은 아니어두 자주 문답을 나눌수 있으실 거라 생각 됩니다...
사설이 길었지만...
학교 공부도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영어+수학+물리 쪽은 꾸준히 기초를 다져 놓으시면 좋겠네요...게임을 만들면 물리법칙을 쓸때가 많다하네요^^;
그리고 프로그램 보면 수학이 많습니다...몰라두 코딩은 가능하겠지만...수학을 응용하시면 코딩하실때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이만 끝내겠습니다; 현답을 드리진 못해서 죄송하네요... |
2010/12/21 |
|
| tdi000 |
흐음 좋은 말씀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할지 감이 잘않잡히네요
다들 c,c++을 먼저 하라고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
2010/12/21 |
|
| $Zero |
c, c++를 하시고 JAVA를 하시던지 리눅스를 하시던지 네트워크를 하시던지 마음내키는데로 하세요 , 전 개인적으로 네트워크를 더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리눅스건들면 서버부분에서 왕창 막히거든요 ;; 특히 공유기 사용환경이라면 더더욱;
네트워크 배우시고 리눅스 어느정도 다루게 되시면 내가 뭘 더해야 원하는걸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감이 오실겁니다.
웹언어도 하나 경험해보시면 좋을거에요 , 전 c, c++ , java , php 까지 배우고나니 내가 뭘 더해야 겠고 진로는 어떻게 정해야 겠다 라는 감이 오더라구요 . |
2010/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