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Dolphin |
음 전 괜찮은데.. 사실 멋져보이기까지 -_-;
초등학생이 저런 생각을가지고 있다는게 ㅎㅎ
단지 '크래커'라는 언어선택이 극단적이라서 그렇게 느끼 셧을지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때는 크게 될놈 같네용 ㅋㅋ |
2010/12/20 |
|
별빛을담아 |
크흐... 내가 초딩때 저랬으면 지금 안이러고 있을텐데... |
2010/12/20 |
|
| sedcreta |
쩝...꿈은 나쁜게 아니지만...
우리 나라 어린분들(아주 어린(?)) 오해아닌 오해..
서울대 못가면 연고대 가면 되는줄 알고...
의대 안되면 법대 혹은 그반대 하면 되는줄 아는...
헌데 뭐 저렇게 꿈을 가지는것두 나쁘진 않네요...다만...해커(유지,보수)쪽이 페이가...;;
적어서...열정이 식지 않기를...바랍니다~
사담을 더 하자면... 저런분들이 여길 와서 자기 개발에 더욱 큰힘을 얻으시고, 또 자기와 같이 배우려는 분들에게 알려주시고 하는 그런 해쿨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만 사설이었습니다.. |
2010/12/20 |
|
| jhm2882 |
저것이한순간에열정이아니기를바라요 |
2010/12/21 |
|
| decide01 |
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좋은 생각인거 같네요.
다만 윗 분 말씀처럼.. 학교에 생각이 한정되어 있다는게.. 아쉽네. |
2010/12/22 |
|
| qkreoduf1654 |
크래커가 된다는 말에서 욕이 나왔음 ㅋㅋㅋㅋ
근데 아래 보니까 초6인데도 불구하고 진로가 정해져있다는게 저보다 낫네요;;
전 정하기까지 10년이 걸렸는데 해커스쿨 하는 사람으로써 저 열정 변치 않기를 바라네요... |
2011/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