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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만든두부 |
저는 처음 해킹을 공부해보자고 생각한것은
3.1절날 한국네티즌 vs 2ch의 사이버전쟁에서 부터 있었습니다
그때 유출된 무수히 많은 해킹툴들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목격했습니다
v3,맥아피,알약 수많은 프로그램들로는 내 자신을 지킬 수 없다란걸 생각했습니다
제가 만약 힘없고 연약한 여자(컴퓨터사용자)인데 경찰(백신)들이 나를 지켜줄거란 생각에 자기자신을 보호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라는것은 범죄자(크래커)로부터 "엉엉 나를 가져요" 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자기자신을 보호할 호신술정도는 알고있어야하지않을까
하지만 제대로 공부하자 이것을 내 길이고 직업으로 삼자라고 생각한것은 해킹에 재미를 느끼고입니다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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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만든두부 |
해킹이란것은 마치 양날의 칼과 같은것입니다
자기자신을 보호하지만 이것이 다른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도있는것이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화이트해커라는 직업은 정보보안전문가 등 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파렴치한 크래커로부터 정보를 보호하자 라는 직업이지요
인식의 차이입니다
v3백신을 만드신 안철수씨도 화이트해커라고...... 할수있...겠죠???
법을 어기지 않을 수 밖에 없는 해커라는것은
크래커입니다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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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뭉술 |
just for fun~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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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한개미 |
컴퓨터를 가장 깊게 공부할 수 있자나요 ~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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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wnw |
secret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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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hacker |
화이트 해커라고 해서 법을 지키는 건 아니고요 또한 크래커라고 해서 법을 안지키는건 아니죠
그냥 자기 신념에 따라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옛날은 그져 과시용을로 해킹을 주로 했다고 하지만 그 당시 상황에서는 컴이 보급화가 안되서 돈이 되는 해킹이 적었을 뿐 지금은 보세요 너무 많이 보급화가 많이 되서 돈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한번 하게 되면 돈이 되는 정보가 많죠 결국은 그시대 상황에 따라 의미가 퇴색 되기도 하고 다른 의미로 변질 되기도 하죠. |
201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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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
자기가 만든 서버를 대상으로 해킹한다고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ㅎㅎ 해킹공부는 보통 이렇게합니다. 아니면 해킹연습하라고 만든 사이트나 서버로 연습을 하지요 .
진짜 회사 서버같은데에다가 시도했다간 쇠고랑 차는수가 있습니다 -_-;;
전 처음엔 멋있어보여서 시작했는데 , 지금은 프로그래밍을 그냥 즐기고 있네요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이랄까 . . 프로그램 하나 만들고 잘 실행되면 희열을 느낍니다 ..
전 그맛에 하는데 .. 뭐 사람마다 다르겠죠 ~ |
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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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star |
어느 순간 살펴본 제 생활기록부에 희망진로가 다 정보보안가더라구요 ㅋㅋ
중학교 다닐때 읽었던 책에서 해킹동아리의 끈끈한 우정을 보고 감동을 받고는
괜히 해커가 하는 일에 동경을 갖게 됐죠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왔구요 ㅋㅋㅋ |
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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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이래저래 잴 거 없이 다들 이렇게 공부하는 이유는 결국
For me...
아니겠습니까? ㅋㅋ |
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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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ka270 |
거창하게 생각할거 없이... 컴퓨터와 재미있게 놀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_-a |
201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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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de01 |
보통은.. 재밌어서 하는게 아닐까요 ㅋ
대부분 오래 공부하시는 분들은 즐기시는 분들이지요. |
2010/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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