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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thStalker
   http://www.cyworld.com/Rav3n
   슬럼프?! 뭐지...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100 [복사]



  공부는 손에 안 잡히고...  집에만 있기 답답하고...

  나가서 놀려고 해도 같이 놀 사람은 없고 응?!,,,

  기분은 이상하게 별로구...  뭔가 허전하고...  이제 학교도 방학식 전까지

  안가도 되지만..  놀려고 해도 돈이 없고...  알바 할려니.. 딱히 할만한걸 못 찾겠고..

  슬럼프 맞죠??  아닌가요... 아니겠죠?...   힘도 없네요...

  걍 말하고 싶었어요..  그냥 제 상태가 이런다는걸...  잠만 미치듯이 오네요,,,

  
P.S 죄송합니다..  수능이고 대입이고 끝난 고3의 글입니다...

  Hit : 9268     Date : 2010/12/09 02:35



    
sjh21a 공부를 해 ㅋㅋ 2010/12/09  
gg0gg0ma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셨으면, 알바 보단, 영어, 수학, 물리 들을 기본적인것을 탄탄하게 공부하고
가시는것을 추천함 ~

제대로된 공부를 하시면 슬럼프 따윈 안옴 ㅋ
2010/12/09  
별빛을담아 슬럼프? 님하가 군대가기 3개월 전 부터 겪는 것들임 2010/12/09  
gg0gg0ma 별빛을담아 // 뭔소리임 군대가기 3개월전부터는 똥줄이 슬슬 타는 느낌이 들때임ㅋㅋㅋㅋㅋ
훈련소 가는 차에 타면 그때부터 똥줄탐
2010/12/09  
sedcreta 3개월...흠...입대 당일...새마을 타구 가는뎁...속된 말로...도살장 가는 기분듭니다..ㅠ-ㅠ 나만 그런가...

아직두 부산등 갈때 절때~! 새마을 안타구 다닙니다 ㅡ_ㅡ 향후 5년간 비사두 KTX타구 다니구 싶습니다...아니면 부산쪽 특히 포항은 절떄로!!! 근처두 가구 싶지가 않네요....연평도..?친구가 면회오라는뎁....아구...다신 거기 놀러가는 일있어두 안간다구 다짐 했었는데..;;

-이상 사설이었습니다..-
2010/12/09  
U_SoRang 기주군...

먼 훗날... 훈련소 가는 길을 생각해보렴...

그럼 지금 슬럼프라고 하는 것도 행복하게만 느껴질 거란다....;ㅁ;
2010/12/09  
G.O.D 알바는 편의점 알바, 글고 정 할게 없다면 운동을 해보시는건어떨지... 201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