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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평청년
   12월 입니다.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9066 [복사]


이제 또 사람들은 서서히 자신을 망가트리며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겠지요.

이제 또 사람들은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부인에게 맹세 하겠지요.

이제 또 사람들은 다시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새해를 바라보며 약속을 하겠지요.

이제 또 사람들은 새헤엔 몸짱이 되어보겠다며..

또 담배를 끊겠다며..

또 술을 끊겠다며..

허황된 말들을 하겠지요.

12월..가혹한 달입니다.

모두들 몸 관리 잘해서 자신에게 혹은 가족에게 피해주지 말고 새해를 만나는게..

가장 행복한일 아닐까 생각해 보는 사람입니다.^^

  Hit : 10456     Date : 2010/12/01 03:13



    
.Dolphin
왜 이런 훈훈한 글 보면 질투가 나는거죠?
2010/12/01  
칼로만든두부 새해는 무수히많은 다짐들과 무수히많은 작심삼일들이... 201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