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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포토리딩 1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7 [복사]



제목           포토리딩
저자           폴 R. 쉴리
번역자        박연선
발행인        럭스미디어, 2003
길이           292페이지
저자          폴 R. 쉴리(Paul R. Scheele)
                미네소타 대학에서 이학사 학위, 세인트 토마스 대학에서 문학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포토리딩 홀 마 인드 시스템(PhotoReading Whole Mind System)의 핵심적인 개발자다.
                그는 '저절로 배우기(Direct Learning)'를 핵심으로 하는
                '자연적인 천재성(Natural Brilliance)' 모델을 개발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행동을 익히는 방법이다. 또한 그는 '엑셀리먼트(Accelements)'라는
                교육자 개발 포토리딩, 자연적인 천재성, 바람직한 마음의 자세(Ideal Mindset),
                과감한 행동(Decisive Action)등의 개별 학습이 뛰어난 대중 연설가이고,
                전 세계의 수많은 회사와 조직의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역자          박연선
                연세대 사학과 졸업.
                노스텍사스 주립대학 컴퓨터 공학 석사, 재정학, 회계학 부전공. 공인 세무사, 공인 재정상담가,
                공인 부동산중개사, 주식 중개인, 보험 중개인, 주간지 재정상담 컬럼니스트.




소개

포토리딩 정말 생소한 이름의 책이였다.
정보를 뇌의 이미지로 저장하는 방법과 그에 대한 효율적인 책 읽기에 대한 내용이다.

사실 난 지난 시간동안 하루에 책 한 권을 마스터 해야만 한다는 긴장감에 살았었다.
넘처나는 정보와 고도의 지식화 시대에 하루 한 권을 마스터해도 사실 큰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검색하면 빠르게 알 수 있다고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테스트한 결과,
검색보다 도서과 더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제공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긴장감 넘치는 현실속에 포토리딩은 운명적인 만남처럼 여겨졌다.

이 정도의 분량이면 하루에 마스터 하지만 바쁜 관계로 이틀 동안 읽었으며 앞으로 몇 번 더 읽을 것이다.

자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먼저 저자인 폴은 포토리딩에 대해 낮설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매력적인 사과를 던저준다.
그래야 책읽기를 거부하지 않을꺼란 일반적인 저자들의 생각처럼 말이다.

처음부터 얼마정도까지는 포토리딩으로 인 해 성공한 사람들을 나열하며,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그들의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서술한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사과를 던저 준것이다.

아직 사과를 따 먹기 전의 핸들링으로 매력이 없으면 도망가는 우리들에게 서서이 끌려들게 만든다.

초반 부분에서 왠지 손에 땀이 스미면서 정말? 오우 이럴수가! oh my god!
이런 외침을 연달아 하면서 조금은 도대체 포토 리딩이 뭐야? 란 의구심을 만들게 한다.
의심과 이익이란 양갈래에서 저자는 다시 한 번 초반에 신뢰를 가지란 의미로 더욱 강화게 어필한다.

그리고나서,

독자들은 자아 사과가 맛있다는 건 알겠다. 그렇다면 그 사과가 뭔지 말해다오란 의미를 갖는다.
발빠른 저자는 이제 부터 서서이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너무 어렵고 너무 따분하면 독자와 거리가 멀어질 수 있으므로 저자 폴은 아주 친근한 대화처럼 서술한다.
무엇보다 대부분 글의 의미가 중학교 수준이라 감을 잡을 수 있게 친절하게 표현햇다.

전체 내용을 다 기재 할 수 없고 이번 포토리딩 1에선 내 갠적인 느낌만을 기재하겠다.

폴은 시대를 잘 알고 있는 지를 갈구하는 열정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속독을 접하면서 많은 실패와 갈증을 느끼면서 점 차 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기 시작한다.
해결 방안으로 정착한 건 바로 "뇌 구조와 지식과 정보 처리에 대한 최상의 극대화 효과 였다."

지식과 정보를 담당하는 뇌를 이해하고 그 뇌를 논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우뇌는 감성과 지식을 이미지화 하는데 우월적인 담당을 하고 있다.
이런 우뇌의 사용과 좌뇌의 극대화 효과를 연구했던 것이다.

그가 연구한 결과 뇌는 정보와 지식을 텍스트 형태로 저장하고 꺼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서 저장하고 그 이미지화 된 것들을 꺼낸다는 것이다.

눈에서 뇌로 들어가는 구조와 뇌에서 정보와 지식을 담당하는 각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다.

포토리딩을 읽다보면 결국 정보와 지식은 사람의 이해력이 아니라
휼륭한 뇌의 충실하고 성실한 역할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즉, 생물학적인 뇌의 역할이 지식을 받아들인다.
이해력이란 건 사실 사람이 그렇게 느껴지는 착각인 것이다.
지식은 이해력이 아니라 인지력과 논리적인 해석으로 뇌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단지 지식의 이해력이란 논리적으로 좀 더 친근해 졌다는 표현이란 것이다.(친근:많은접근과대면)

여기서 잘 알아야 할 것은 감정과 지식은 같지 않다는 것이다.
아마 지혜와 지식이 다른 건 이런 부분 때문 일수도 있으리라 짐작한다.

자아 그럼 어떻게 해야 뇌를 효울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겠는가.

각 단계에 대해서 폴은 이야기 하고 있다.
1,2,3~~ 을 계속 쫒아가다 보면 행동적인 요구 사항을 따라 할 수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만 한다. 서술이 길었던 건 행동을 꼭 하게 만들기 위한 귀납적인 방법이였기 때문이다.

포토리딩에서 가장 많이 사용 된 단어가 있다.
바로 편안한 맘과 몸과 정신이다.
우뇌는 이런 편안함속에서 모든 자료를 이미지로 만들기에 가장 최선의 환경이 된다는 것이다.

그가 제공하는 편안한 상태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행동을 나열한다.
예를 들자면 귤이 자신의 머리 뒤 위에 있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긴장을 풀고 녹색의 대지와 가장 편안한 상태로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책을 펴고 가장 최상의 안정감을 느끼면서 눈을 부드럽게 책의 텍스트를 읽는것이 아니라,
책을 이미지화 시키도록 각 페이지의 여백 공간을 보면서 전체 내용을 사진 찍는 것이다.
솔직이 말이 되는가? 하지만 초반에 이미 강화게 어필 된 상태에서 이 내용의 타당성을 느낀다.

그렇게 책을 1분에 한 장 두 장 세 장을 넘길 수 있다.
두려워 말고 의심하지 말고 충실하게 우뇌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나도 이 부분이 조금 의심스러웠다.
하지만 뇌를 살펴보면 의심이 사라질 수 있다.

뇌는 이미지를 만든 각 텍스트를 분류 체계화 시켜서 자신도 모르게 해 당 상황이 되면,
이미지를 꺼내는데 그 부분이 바로 텍스트화 되어서 나온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뇌는 위대한 천재가 아닌가!

우리의 초등학생 읽기 "모든 걸 다 꼼꼼하게 한 글자도 빼놓지 말고 읽어라."의 방법은
전 세계 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우리가 선택한 책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고 빨리 읽고,
그 외 필요없거나 중요도가 떨어지는 건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며 읽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일반 대학생들은 컨디션이 좋을 경우 책 한 권을 하루에 마스터한다.
그들은 아는 것이다. 중요한 부분과 덜 중요한 부분들을 말이다.

책에 대한 부담감과 그로인해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책일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속도에 문제가 있는 전문가들이나,
많은 양의 데이터와 자료를 분석하는 사람들에게도 최상의 방법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가벼운 수준으로 소개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신나는 모험을 좀 더 파헤쳐 보도록하겠다.!

^~^.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래 서비스임다. 머리좀식히세여!!!

http://www.box.net//static/flash/box_explorer.swf?widget_hash=a5oeqtkoyh&v=0&cl=0&s=0

^~^



  Hit : 5618     Date : 2011/06/13 07:56



    
xodnr631 흐헐.. 저도 이 책 읽어봤는데 여러번 읽어봤는데도 잘 이해가.. ㅠㅠ; 2011/06/15  
영원한공부 xodnr631// 저도 사서 읽어 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컴퓨터 책 볼 때도 소설 보듯이 해서 고쳐보려고 하는데 잘 안고쳐져서 봤는데 요점은 '훑어보면서 키워드를 포착한 다음 키워드를 위주로 정독해라' 인 것 같은데 훑어보는 것 자체가 안 되서 힘드네요. 왠지 한자한자 읽지 않으면 읽은 느낌이 안나서 훑어보다가도 다시 정독하게 되고 그러면서 읽는 시간은 길어지고... 2011/06/16  
20500 이 게시판 읽고나서 한번 읽어봤는데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ㅋㅋ 2011/08/02